원데이 투찬스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원데이 투찬스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준
  • 조회수 : 1,963회
  • 작성일 : 13-09-07 03:21:15

본문

지금 옥션하고 있는 원데이 투찬스는  사기이며 공정성이 없음 좀 나가는 메이커는 금방 끝나고 2초 사이
에 한정 판매라고 해도 그러치 뭔 2초만에 상품이 품절이라니 예를들어 나이키 가방이나 아디다스 팬츠등
이런글은 항의가 무지하게 많으며 저번달에도 이런 명품 메이커에는 무지하게 항의 많으며 또한 뭐든 상
품이 솔드아웃 이라는데 이것도 거짓임 별필요도 없는 랜턴이며 매트며 목에 걸어야 작동이되는 만보기
며 골프체가 있서야 필요한 매트인지 뭔지부터 수량이 1000개인 5구라이트 그것도 오후늦게 까지 안팔
리고 있는데 갑자기 솔드아웃이라니  이건 수상한 솔드 아웃이며 그리고 젤 핵심 포인트는 옷 바지 이런'
메이커 상품 나올때 아디다스 푸마 나이키등 그거는 주문만 먼저하면 됨 사이즈등 모델변경등 막 바꿔
달라고 해도 됨 뭐 이건 판매자나 옥션이나 그냥 팔리면 그만이다라는 식임 또한 100개 수량이다 150개
수량이다 메이커는 그런데 주문먼저 한 사람들 중에 무통장 입금이 많을텐데 그분들이 구매 안하고 그런
분들이 수두룩해서 상품수량만 봐도 한정판매인 턱 없이 부족한 60개도 정도로 나감 이게 솔드아웃 이
라니 말이됨 순 사기이며 또한 같은놈들이 또 들어와서 구매질 장난하는것도 마찬가지임 맨날 해바도 싸
게 판다는것 5900원 그걸말고는 그리고 해밨자 맨날 같은 사람이 또 구매해서 산다는것 메이커는 참
어처구니가 없는 현실임 이건 분명 사기 조작임 옥션은 이걸로 돈만 벌면 그만임 판매자까지 사기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885 생활용품 조이라이프 강동원 2014-01-28
172878 기타 티빙 권오숭 2014-01-28
172875 digital 레노버 반현철 2014-01-28
172874 서비스 Gmarket 조영원 2014-01-28
172868 서비스 웅진코웨이 황소연 2014-01-28
172867 digital 아이나비 김구해 2014-01-28
172866 기타 EA모바일코리아 jjj 2014-01-28
172865 기타 간지케이스 정은숙 2014-01-28
172864 기타 파일브이 윤찬묵 2014-01-28
172863 통신 컴투스 백병성 2014-01-28
172862 통신 U+070 이지만 2014-01-28
172861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은숙 2014-01-28
172855 통신 KT 정지혜 2014-01-28
172853 유통 이윤심 2014-01-28
1728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해수 2014-01-28
172851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해수 2014-01-28
172849 서비스 신세계몰 강현경 2014-01-28
172846 서비스 프리원 박소영 2014-01-28
172845 생활가전 LG 박기순 2014-01-28
172844 생활용품 g마켓 태인실 2014-01-28
172843 기타 사람인HR 제강현 2014-01-28
172840 digital JCN울산중앙방송 김태현 2014-01-28
172836 기타 순천엔씨백화점 정민수 2014-01-28
172834 기타 고스트리퍼블릭 최윤희 2014-01-28
172828 자동차 개인 안상민 2014-01-28
172825 서비스 나이키매니아 장병확 2014-01-28
172824 기타 롯데마트

처리중

cctv
이영숙 2014-01-28
172823 기타 까르페디엠휘트니스 진정림 2014-01-27
172822 기타 중고명품

처리중

교환
이민선 2014-01-27
172821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영지 2014-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