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홈쇼핑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현대 홈쇼핑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옥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4-01-27 23:17:54

본문

2012년 11월 경 현대 홈쇼핑에서 버팔로 헤비다운 파카를 구입하였습니다.
물품은 그 당시 예비 시아버님께 선물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결혼 후 (결혼 10월) 2013년 12월, 시아버지께서 제가 선물한 다운 파카의 구입처를 물어보시더라구요.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조심스럽게 파카가 다 뜯어져서 수선을 맡겨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파카를 가져다가 확인을 해보니,, 소매 부분은 다 뜯어져 있고 겨드랑이 밑부터 소매 부분까지 몸통과 스치는 부분의 봉제선 부분이 다 뜯기고 오리털이 빠져 나오고 있었습니다.

소매부분의 손상은 주머니에 손을 넣는다던지 생활 중 마찰로 그렇다 하더라도 그 밖의 다른 부분의 손상은 도저히 제품 불량으로 밖에 보이지 않더라고요.
다운파카의 상태를 확인하고 홈쇼핑에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A/S 요청을 하였더니 처음에는 택배로 물품을 수거하러 오겠다고 상품을 포장해 놓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고 다시 문자가 왔습니다. A/S 기간 경과로 수선이 불가하다는 문자였습니다. 문자를 받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4계절 상품도 아니고 계절 상품인데,, 기간 경과로(1년) 수선이 안된다니.. 정말 황당했습니다.

제품의 하자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을 하였으나 소용이 없어, 그럼 유상으로라도 수선을 하겠으니 답변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답변이 없었습니다.
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천을 보내준다며 수선을 해 입으라고 하더라고요.
천만 있으면 수선이 되는 것인지 다시 확인을 해달라고 업체에 의뢰를 다시 했습니다. 그리고 견적을 다시 물어 보았죠..
그 후로 또 일주일이 지나도 아무 연락도 없더라고요.
전화를 다시 했습니다. 그랬더니 견적을 알아보게 물품을 택배로 수거한다며 물품을 준비하라고 하더라고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 A/S 건으로 연락을 했는데 통화가 어렵다면서요.. 제가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아무 연락도 안왔는데 무슨 문자냐면서요..
그러더니 다시 비용이 많이 나오며 소매부분 수선만 유상으로 가능하고 업체 측에서는 수선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천을 다시 보내겠다고 하더라고요..
수선이 불가하다면서 천은 왜 보내겠다고 하는 건지..
아무튼 이런식으로 한 달 가량 시간을 끓었는데, 유상으로 소매 수선만 하는 데에 설 지나고 물품을 가져가 2~ 3주 이후에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2월 말이 다 됩니다.
그럼 겨울은 이제 다 끝이 나는데..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일처리가 왜 이렇냐고 물었더니만 어느 부분으로 제가 수선요청을 했는지도 모르시더라고요..
너무 화가 납니다. 몇 번을 전화를 했고 상담도 여러 번 하였는데,, 분명 상담 기록들은 기록과 녹음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제가 드린 돈, 시간 너무 아깝습니다.
다운 파카는 어디다 버리고 싶고요.. 어디서 싸구려 물건을 선물 드린 것 같아 시아버지 뵙기도 너무 민망하네요.
물품이 어찌되었던 착용을 했던 것이라 유상으로 라도 해결을 하려 했으나 이렇게 되었습니다.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873 통신 주식회사 우리산 이가애 2014-02-24
175871 기타 멀티팝 김성훈 2014-02-24
175869 생활가전 삼성 임미경 2014-02-24
175868 기타 지마켓 김민지 2014-02-24
175867 기타 오까네 최고운 2014-02-24
175866 통신 티브로드 이승환 2014-02-24
175865 통신 대리점 전주연 2014-02-24
175864 해결&감사글 111

접수

감사
111111 2014-02-24
175863 식음료 (주)연세로하스 정혜영 2014-02-24
175862 기타 네이버카페 박소희 2014-02-24
175861 생활가전 no마진샵 박상철 2014-02-24
175860 식음료 파스퇴르 박은옥 2014-02-24
175857 생활용품 리치이케아(리쳐) 김주 2014-02-24
175856 자동차 혼다자동차서초지점 김종호 2014-02-24
175850 기타 베스트로또 박재원 2014-02-24
175849 기타 인터파크 소재만 2014-02-24
175847 해결&감사글 SK텔레콤 범진한 2014-02-24
175846 기타 오도그 정수빈 2014-02-24
175845 서비스 제주앤(쿠팡) 이일한 2014-02-24
175841 기타 657336 오정규 2014-02-24
175839 서비스 세탁소 한윤희 2014-02-24
175838 기타 비타민의원 이시윤 2014-02-24
175833 금융 1 가나다 2014-02-24
175832 기타 나비쇼핑몰(의류) 박경숙 2014-02-24
175825 통신 열공백배 이주영 2014-02-24
175824 기타 애견샾 유선화 2014-02-24
175823 식음료 티켓몬스터, 정식품 최은미 2014-02-24
175822 통신 베가디스크 박경남 2014-02-23
175821 식음료 (주) 진생바이오 권유리 2014-02-23
175820 식음료 금산홍삼 권유리 2014-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