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 투찬스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원데이 투찬스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준
  • 조회수 : 1,959회
  • 작성일 : 13-09-07 03:21:15

본문

지금 옥션하고 있는 원데이 투찬스는  사기이며 공정성이 없음 좀 나가는 메이커는 금방 끝나고 2초 사이
에 한정 판매라고 해도 그러치 뭔 2초만에 상품이 품절이라니 예를들어 나이키 가방이나 아디다스 팬츠등
이런글은 항의가 무지하게 많으며 저번달에도 이런 명품 메이커에는 무지하게 항의 많으며 또한 뭐든 상
품이 솔드아웃 이라는데 이것도 거짓임 별필요도 없는 랜턴이며 매트며 목에 걸어야 작동이되는 만보기
며 골프체가 있서야 필요한 매트인지 뭔지부터 수량이 1000개인 5구라이트 그것도 오후늦게 까지 안팔
리고 있는데 갑자기 솔드아웃이라니  이건 수상한 솔드 아웃이며 그리고 젤 핵심 포인트는 옷 바지 이런'
메이커 상품 나올때 아디다스 푸마 나이키등 그거는 주문만 먼저하면 됨 사이즈등 모델변경등 막 바꿔
달라고 해도 됨 뭐 이건 판매자나 옥션이나 그냥 팔리면 그만이다라는 식임 또한 100개 수량이다 150개
수량이다 메이커는 그런데 주문먼저 한 사람들 중에 무통장 입금이 많을텐데 그분들이 구매 안하고 그런
분들이 수두룩해서 상품수량만 봐도 한정판매인 턱 없이 부족한 60개도 정도로 나감 이게 솔드아웃 이
라니 말이됨 순 사기이며 또한 같은놈들이 또 들어와서 구매질 장난하는것도 마찬가지임 맨날 해바도 싸
게 판다는것 5900원 그걸말고는 그리고 해밨자 맨날 같은 사람이 또 구매해서 산다는것 메이커는 참
어처구니가 없는 현실임 이건 분명 사기 조작임 옥션은 이걸로 돈만 벌면 그만임 판매자까지 사기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489 통신 (주) 내셔널중앙 안기동 2014-01-25
172488 기타 굿모닝치과 박선식 2014-01-25
172487 유통 신세계몰 이학우 2014-01-25
172486 기타 미라지 가구 김현주 2014-01-25
1724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서비스건
이을숙 2014-01-25
172484 식음료 오뚜기 차영훈 2014-01-25
172483 서비스 고창석정파크펜션 이상대 2014-01-25
172469 기타 다올 황영선 2014-01-25
172468 휴대전화 넷마블 장항수 2014-01-25
172464 금융 롯데손해보험 김은희 2014-01-25
172462 기타 하나로기획 허경회 2014-01-25
172461 금융 인터파크 이현정 2014-01-25
172460 서비스 대영베이스골프클럽 엄기매 2014-01-25
172459 식음료 남양유업 정의정 2014-01-25
172458 휴대전화 LG U plus 이소영 2014-01-25
172457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주영 2014-01-25
172456 기타 Skyusa 지마켓 조정현 2014-01-25
172455 기타 Skyusa 조정현 2014-01-25
172454 기타 Skyusa 조정현 2014-01-25
172453 기타 김원식 2014-01-25
172452 기타 개인

처리중

사기
김경숙 2014-01-25
172451 생활용품 이룸 오세영 2014-01-25
172450 기타 참조은회사 박재희 2014-01-25
172449 서비스 대우홈마트 엄혜림 2014-01-24
172433 휴대전화 유플러스엘지

처리중

개통철회
김미옥 2014-01-24
172428 서비스 Mac(맥) 송지민 2014-01-24
172425 digital sk텔레콤 김성영 2014-01-24
172424 휴대전화 마산삼성서비스센터 next5123 2014-01-24
172422 식음료 진마트 안나영 2014-01-24
172420 건설 현대건설 김종현 2014-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