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세차로인해차량사이가벌어졌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신바람가스충전소 ] 자동세차로인해차량사이가벌어졌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근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4-01-23 13:32:14

본문

1월22일 16시경에 차량가스를충전을하고 자동세차를받았습니다
자동세차안에 있는 딱아주는 털실같은게 차량사이를 끼면서 사이가 벌러져서 사장한테 가서 말했더니
증거를 대라구하는대 제가 자동세차를하고 17시 40분경에 가서 가스충전하는 직원들한테 보여드려습니다
글구 명백하게 차량사이에 털실이 껴있는상태고요 사진두장 첨부해서 올립니다 하나는 정상상태를찍어서 올린거고여 하나는 벌어진상태와 털실이 껴있는상태를 올리는 사진입니다 확인하시구 답변점해주세여 이사태를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여 사장은 차량문제 아니냐구 차에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구하고있습니다
그러면서 보상못해주겠다 털실이 껴서 차량이 벌어질수있는 근거를 대라구하네여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세차 중 차량사이가 벌어져 무척 당황스러우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벌어진 현상이 어느 시기에 발생한 것인지 규명하는 것이 사실상 어렵고, 발생 시기를 규명하지 못하면 발생 장소에 대한 다툼은 세차장 측에서 인정하지 않으면 해결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세차장에 들어가기 전에 차의 상태를 상호 확인하지 않아 소비자 자신은 세차 중 발생한 것임을 확신한다고 하여도 세차장측이 다른 곳에서 발생한 이상이 아니냐고 주장하면 이를 반박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다행히 벌어진 현상을 세차 직후 세차장에서 발견하고 세차기의 상태를 즉시 확인하면 세차장에서 발생하였음을 주장할 근거가 될 수도 있겠으나, 세차장을 벗어난 상태에서 발견하는 경우라면 세차장 측에서는 세차장을 벗어나서 일어났을 가능성을 주장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다툼의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066 식음료 채전마루 김정희 2014-02-25
176059 기타 동백미즈한의원 오미진 2014-02-25
176058 서비스 한상우 2014-02-25
176056 기타 실장학원 황서효 2014-02-25
176055 서비스 전국 설비 포털서비 서정민 2014-02-25
176054 digital NetTop 유비 2014-02-25
176053 서비스 LG U+ 윤영준 2014-02-25
176040 기타 팻티아

처리

사기
이희영 2014-02-25
176035 휴대전화 KT 장예린 2014-02-25
17603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태원 2014-02-25
176033 생활가전 파주재활용센터 양원영 2014-02-25
176032 통신 sk텔레콤 양영길 2014-02-25
176031 금융 그랜드성형외과 윤혜린 2014-02-25
176029 금융 삼성생명 김현정 2014-02-25
176026 생활용품 우윤상 2014-02-25
176025 서비스 이용수 2014-02-25
176023 서비스 아이디 헤어 금촌점 강동오 2014-02-25
176022 기타 위매프 송미선 2014-02-25
176021 휴대전화 중계대리점수락산역점 최수영 2014-02-25
176020 휴대전화 휴대폰복구넷.com 최성아 2014-02-25
176018 서비스 장서경아나시스

처리중

카드취소
한은옥 2014-02-25
176017 생활용품 뉴코아아울렛 김혜숙 2014-02-25
176016 기타 주)예스코 김혜숙 2014-02-25
176012 생활용품 박종방 2014-02-25
176011 통신 KT 정태진 2014-02-25
176010 통신 (주)KM 멤버십 이철영 2014-02-25
176009 통신 티브로드 조은경 2014-02-25
176008 기타 뉴런일렉 조재훈 2014-02-25
176007 기타 현대컴퓨터세탁 윤지현 2014-02-25
176006 생활용품 레트로하우스 김윤희 2014-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