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카드 ] 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자
  • 조회수 : 4,919회
  • 작성일 : 13-01-28 11:57:55

본문

기존 카드가 신한카드인데  신한카드사 라면서 전화가 와 포인트가 좋은 카드로 교환 발급해 주겠다고 하여
그러라고 함.
카드는 발급되었는데, 본인 이외 카드수령이 안된다고 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현재까지 카드를 받지 못하고 있었음.
몇개월 후부터 기존카드 요금에서 카드할부금이라면서 매월 만원이 좀 넘는 금액이 3개월 가량 빠지고 있어, 카드사에 항의 하였더니. 새로운 카드 사용 요금이라고 함. 
카드도 받지 않았는데, 카드사용이 있을 수 있느냐면서 항의하고, 두개의 카드 모두 해지함.
이후에도 계속하여 카드요금 고지됨..  카드사에 전화해서 왜 카드 요금이 나오냐고 항의하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하면서도 연락오지 않음
몇차례나 전화 시도한 바, 지난 목욜인가, 금욜쯤 전화와서..
제가 신청한 카드는 선포인트 카드로서.  기존카드에 요금 할인을 해주었는데  새로운 카드의 사용실적이 없어. 선지급되었던 카드 포인트 요금을 이자 포함 할부 형태로 갚으라는 고지서였다고 함.

우선, 카드 발급 받을 당시. 카드안내원이 선포인트 카드 임을 전혀 설명해 주지도 않았음.(그런 카드 인줄 알았으면 발급조차도 받지 않았을 것임.)
또한 신카드를 수령도 하지 않았는데, 사용실적이 있을수가 없으며, 그럼으로 인해 카드 사용실적이 없다고 이자 포함하여 본인 허락도 없이 기존카드에서 요금을 빼간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됨.
이상의 내용으로 고발하니,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228 기타 유니아나 홍한나 2014-01-23
172227 휴대전화 삼성전자 남궁정민 2014-01-23
172226 생활용품 네파 박진형 2014-01-23
172225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티비불량
강다유 2014-01-23
172224 유통 드림오피스 송우영 2014-01-23
172222 식음료 뉴스킨코리아 임지연 2014-01-23
17222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안익수 2014-01-23
172220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슬기 2014-01-23
172219 서비스 대한통운 경서동 김기호 2014-01-23
172216 digital 삼성 복합기 임희진 2014-01-23
172214 통신 kt 공명찬 2014-01-23
172213 생활가전 린나이 김성식 2014-01-23
172212 휴대전화 SK텔링크 이지은 2014-01-23
172211 기타 신세계몰 이경미 2014-01-23
172204 금융 보험회사ing 김춘화 2014-01-23
172191 서비스 영실업 하성록 2014-01-23
172183 기타 이사장나이키 천규운 2014-01-23
172182 식음료 전광석 2014-01-23
172181 생활용품 미그린산업 박가희 2014-01-23
172180 기타 모코블링

처리중

의류
유승경 2014-01-23
172179 자동차 개인 안상민 2014-01-23
172178 기타 쇼노트제작사 김현지 2014-01-23
172177 통신 케이티 이창학 2014-01-23
172176 기타 미드나잇코코

처리중

신은정 2014-01-23
172175 서비스 ..

처리중

재활?
이승은 2014-01-23
172174 생활용품 NS홈쇼핑 김영미 2014-01-23
172173 기타 온디노 김찬수 2014-01-23
172172 자동차 SK신바람가스충전소 이상근 2014-01-23
172171 생활용품 코코스타일 황미리 2014-01-23
172170 생활가전 G마켓 고성희 2014-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