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신문 환불거절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성호엔지니어링 ] 한국건설신문 환불거절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인정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4-01-21 15:45:00

본문

(주)성호엔지니어링 최인정차장입니다.

당사는 한국건설신문을 10년 넘게 구독하였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필요 없을것같아 구독을 정지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연간으로 구독료를 지급하고 있었습니다 .

한국건설신문 최명식부장이 연간구독으로 되어있기때문에 양도는 가능하나

환불을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당사는 2014년 10월까지 구독료를 지급하였습니다. 1월까지만 볼 예정이여서 2월에서 10월

까지의 구독료를 환불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자체 당사 규칙으로 안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습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하며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하며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 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관련하여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906 통신 리더스코리아 박철우 2014-02-24
175905 기타 아이드림산부인과 변진우 2014-02-24
175904 서비스 KBB아카데미

처리중

광고
이량기 2014-02-24
175903 생활가전 티알닷컴 최정희 2014-02-24
175902 서비스 유니아나 박대범 2014-02-24
175901 생활가전 한경희A/S및 현대 한정임 2014-02-24
175900 서비스 네이버 허신희 2014-02-24
175899 digital 레노보 최석용 2014-02-24
175898 통신 남동방송 김기봉 2014-02-24
175897 기타 토니모리 이상근 2014-02-24
175888 기타 하임스터디 황경숙 2014-02-24
175885 기타 노랑풍선 최지은 2014-02-24
1758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남훈 2014-02-24
175875 기타 삼성서비스센터 김성엽 2014-02-24
175873 통신 주식회사 우리산 이가애 2014-02-24
175871 기타 멀티팝 김성훈 2014-02-24
175869 생활가전 삼성 임미경 2014-02-24
175868 기타 지마켓 김민지 2014-02-24
175867 기타 오까네 최고운 2014-02-24
175866 통신 티브로드 이승환 2014-02-24
175865 통신 대리점 전주연 2014-02-24
175864 해결&감사글 111

접수

감사
111111 2014-02-24
175863 식음료 (주)연세로하스 정혜영 2014-02-24
175862 기타 네이버카페 박소희 2014-02-24
175861 생활가전 no마진샵 박상철 2014-02-24
175860 식음료 파스퇴르 박은옥 2014-02-24
175857 생활용품 리치이케아(리쳐) 김주 2014-02-24
175856 자동차 혼다자동차서초지점 김종호 2014-02-24
175850 기타 베스트로또 박재원 2014-02-24
175849 기타 인터파크 소재만 2014-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