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이 찢어져버리는 스포츠 용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즈노 ] 어이없이 찢어져버리는 스포츠 용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열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4-01-22 19:02:03

본문

축구선수중인 아들 동계를 위해 미즈노대리점에서 인어웨어를 검정 파랑 2가지를 구입했습니다.  4번가량 착용한 파랑색이 운동후 벗는 과정에서 등쪽이 가로로 찢어지는 일이 일어났었죠.. 마침 제가 옆에 있었던터라 애가 어이없이 웃어버리더군요,, 고등학교 2학년까지 축구용품을 사용했지만 이런일은 처음이라 어이가 없었던거죠.. 인어웨어는 축구할때 유니폼안에 입는거라 신축성있고 질긴옷입니다.. 비메이커도 이런일없이 아직도 입고 있구요,,전 바로 구매한 대리점에 이러한 과정을 이야기했고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잠시 후 대리점에서 본사랑 통화했는데 거의 교환은 안될거같다고 기분나빠하시지말라구 하더군요,, 그건 제품을 보지도 않고 소비자 잘못으로 교환이 안된다고 못박아놓는거나 다름이 없어보여 화가치밀어 오르더군요,,일단 파랑색이 필요해서 전화로 구입후 택배를 받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등쪽을 보니 연하게 흠집이 있더군요 다른 부모들도  이런건 바로 찢어진다고 반품하라구하더군요,,그래서 반품했구요 이런 일들을 미즈노본사서비스 팀장이라는 분께 수차례이야기했지만 별개로 듣더군요 찢어진 제품을 박음질해서 보내줄테니 입는수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화가난 애기 아빠가 이건 6만원정도 하는거지만 당신이 5-60만원하는 옷이 그랬을땐 어떡하겠냐고 수선해서 입겠냐구 물었더니 팀장이라는 분이 그건 메이커라 바꿔야한다더군요,,,그럼 근무하는 미즈노 팀장이 미즈노를 메이커취급을 안하는데 우리 소비자는 메이커로 믿고 비싼가격에 애용한다니 소비자를 우롱하는거 아닌지..정말 불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6만원 짜리라 그냥 꿰매입어야하는건가요? 안보이는 곳이라 그냥입으라는 팀장말이 옳은건가요??? 밑에 사진을 참고로 올려드립니다,,오른쪽은 다시 구입해서 반품한 제품입니다.

첨부파일

  • 1.jpg (2.3M) DATE : 2014-01-22 19:02:03
  • 2.jpg (2.2M) DATE : 2014-01-22 19:02:0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드님이 착용하신 해당브랜드 인어웨어가 이유없이 찢어지다니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484 생활용품 NS홈쇼핑 이희주 2014-02-27
176483 해결&감사글 현대자동차 전영근 2014-02-27
176482 digital GS SHOP 조영기 2014-02-27
176477 기타 간지케이스 홍수민 2014-02-27
176474 서비스 미인명가 배경난 2014-02-27
176470 자동차 대로모터스 남금섭 2014-02-27
176469 휴대전화 일광텔레콤 손은경 2014-02-27
176468 기타 경동나비엔 윤나경 2014-02-27
176467 기타 아웃도어스롯데닷컴 홍윤정 2014-02-27
176466 통신 kt올레 박운용 2014-02-27
176463 기타 이스타항공 심대훈 2014-02-27
176452 기타 대한통운 김지유 2014-02-27
176451 기타 한진택배 손정수 2014-02-27
176450 식음료 홈앤쇼핑 백승희 2014-02-27
176449 기타 현대택배 안은지 2014-02-27
176448 서비스 메가박스 평택점 최인성 2014-02-27
176447 생활용품 지마켓 이명희 2014-02-27
176446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정재현 2014-02-27
176445 서비스 메가박스 평택점 최인성 2014-02-27
176444 서비스 넷마블 신윤철 2014-02-27
176443 서비스 현대택배 유태경 2014-02-27
176442 기타 하나투어 이지훈 2014-02-27
176441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전지은 2014-02-27
176440 기타 간지케이스

처리중

환불지연
채미영 2014-02-27
176439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전지은 2014-02-27
176437 휴대전화 개인

처리중

소액결제
김수연 2014-02-27
176433 기타 빌리윌리 윤수진 2014-02-27
176428 생활가전 쿠첸 강현민 2014-02-27
176427 서비스 KN바디앤스킨 종로 짜증나 2014-02-27
176426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영도지점 김덕순 2014-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