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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진제약코스맥스바이 ] 과대광고를 고발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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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원식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4-01-26 16: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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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2013.12.12일부터 2013.12.24일 B12면 전면광고 로 나이먹은 국민을 우롱하는 기업은 지구 에서 떠나게 해야 함니다.쏘팔메토로 시원하게 소변 본다.콸콸 체험단모집!고민하는 선착순 10,000명에게 한달동안 시원하게 소변 볼수 잇는 기회를 드림니다.080-011-0026번으로 연락주세요 윤문식씨 를 모델로! 그런데 한달 을 먹엇는 데도 시원하기는 커녕 더한 느낌임니다. 저는 69세로 홈쇼핑에서 99,000원에 판다는 것도 않사먹고 잇엇는데 한달간 무료 체험이라고 해서 주문해서 한달 복용후 전화를 해서 효과가 없으니 반품 받아가라고 했더니 한달이 지낫데요 12.17일 약을 받고 전화 한날 1.21일  전화를 했으니 4일이 지낫다는 검니다. 이건 노인네들을 우로하는 짖거리임니다. 그리고 약대금은 12월 14일 카드로 벌서 결재가 되엇더라구요 그럼 애초에 환불 해줄 의사도 없이 거짖 광고 였던거죠 99,000원도 아까워 안사먹엇는데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그런데 298,000원에 10개월 할부라고 해서 할부 수수료가 7,000원정도 떨어 져ㅆ더라구요! 이거 시정 안해 주시면 청와대에 진정을 해서라도 할검니다. 소비자 보호원이 국민을 위해 일하는곳 아닌가요! 벌율 구조공단에 연락해서 또 내용 증명을 보내라니요. 나이먹은 노인내가 독수리 타법으로 이거 스는것도 힘든데 뭐라구요. 혹 전화 한통이라도 해 보셨는 지요; 암튼 잘부탁함니다. 옳바른 처리 바람니다.죄송 함니다.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면서 이만 줄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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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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