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 부주의로 인한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택배사 부주의로 인한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유민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4-01-27 10:43:36

본문

로션과 크림을 인터넷 주문하여 배송이 되었습니다.
어제 밤11시반경에 외출을 하느라 차고에서 차를 빼고, 금방 돌아올 예정이라
차고문을 열어두고 갔습니다. 다른가족들은 2층에 있었고, 집에 불도 환하게 다 켜져있었습니다.
물론 밖에서 봐도 집에 사람이 있다는 것 쯤은 알수있었습니다.
그런데 택배기사님께서 많이 바쁘신지 연락도 안하시고 차고에 물건을 던져두고 가셨습니다.
연락한통 없이 차고 문이 열려있다고 물건을 던져두고 가신다고 배송이 완료된건 아니지 않습니까?
하필 던져두고 가신곳이 차고였고, 차에서는 보이지도 않아
결국 차고에 차를 넣으면서 물건이 다 터져버렸습니다.
로션과 크림 모두 터져서 사용할수 없는상태입니다.
택배사가 지금 연휴기간이라 많이 바쁜건 알겟습니다. 아무리 바쁘시더라고 연락한통이라도 햇으면
일어나지 않을 사고였습니다. 집에 가족들도 다 있었고, 계단 몇개 올라오셨으면 안전하게 저희에게 배송이 되었을 겁니다. 택배사의 부주의와 무책임함으로 인한 파손, 배상해주십시오.

첨부파일

  • aaa.jpg (120.8K) DATE : 2014-01-27 10:43:3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중 화장품 파손 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시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구두상 책임을 회피하는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보상요구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579 서비스 GS24 김민희 2014-02-28
176572 서비스 GS24 김민희 2014-02-28
176571 digital 쿠팡 강성만 2014-02-28
176566 통신 아이즈커뮤니케이션 이동열 2014-02-28
176565 서비스 한국소비자연맹 김동희 2014-02-28
176564 기타 sky 국토대장정 심보경 2014-02-28
176563 서비스 SKY 국토대장정 심보경 2014-02-28
176561 생활용품 4444 김상환 2014-02-28
176557 서비스 하늘정원더파티 이현정 2014-02-28
176555 기타 하늘정원더파티 이현정 2014-02-28
176554 서비스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이중기 2014-02-28
176553 서비스 DH상조 오승후 2014-02-28
176551 서비스 영웅의군단 전잭키 2014-02-28
176550 생활용품 코렐 홍환희 2014-02-28
176549 식음료 티몬 이미리 2014-02-28
176548 기타 쿠쿠 김은미 2014-02-28
176546 서비스 cj택배 김영식 2014-02-28
176545 서비스 운전면허학원 니나여 2014-02-28
176543 서비스 성형외과

처리중

성형피해
조명규 2014-02-28
176542 기타 바닐라샵 이주영 2014-02-28
176539 기타 솔방울 김미 2014-02-28
176529 금융 미래에셋 정유진 2014-02-28
176514 서비스 하얀북극곰네일 sjy365 2014-02-28
176513 기타 조선일보

처리중

신문
강숙영 2014-02-28
176512 기타 한신명품이사 김주철 2014-02-28
176511 기타 한신명품이사 김주철 2014-02-28
176510 기타 sk 정문수 2014-02-28
176509 식음료 한일월드 김봉철 2014-02-28
176508 서비스 삼성화재 서형주 2014-02-28
176507 기타 (주)비제이글로벌 염상만 2014-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