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부산 북구 전화국 ( 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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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진규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4-01-20 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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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10년 7월경 본의아니게 이사를 가게되어서 ... 통신사에 전화했죠
이전해달라고...
근데 인터넷도 티비도 수신이 안잡힌다고 하길래..
그럼 어떻게해야되야...? 물으니..수신이 안잡혀서 저희도 어쩔수 없다고...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새개를 묶었는데 어떻게 ?? 위약금 물러야하나??
이러니 수신이 안잡히니깐
이런경우는 저희들이 위약금 안받고 해지한다고..그래서 전화기만 살리고
해지 해준다길래...
그때당시 티비 셋트박스? 인가 그걸 회수 해갔습니다..
그래서 전 다른 티비를 불렀구요.......
근데 지금에와서 2013년 11월경에 직권해지되었다면서
위약금 38만원경을 물어야된다니깐.
.너무황당하구요.. 오전부터 전화해달라고 수십번 얘길했는데..
100번에선 부산 북구쪽으로 미루고...
부산북구 전화국에서는 100번에 신고하고 기다리라하고..어이없어서
지네들 마음대로 정지하고 새로 가입시켜서..
3년되는 보름전에 직권해지가 무슨 말입니까??????
갑자기 생각난건데...3년약정인데 왜?? 4년 다되가는걸 위약금을 왜 물어요??
하니깐 직원 한다는 얘기는 ~멘붕~
요금을 너무 안내어서 직권해지 했다는겁니다....
.나참 어이없어서. 분명 혜약했는데 그게 가입되어 있는줄 알았다면왜??
요금을 안냅니까?
자기네들이 잡지도 못하는 수신기 들고 ㅡㅡ
그래고 새개를 다 가입해놓고 있었던 상태라면??
그 요금만 해도 6~70만원일건데~~ 위약금 38만원과 합하면 100만원돈이 넘어 가는데요??
왜 위약금 38만원정도 합해서 52만원을 내라는건지.......
전 2010년7월경에 이사를 해서 분명 해지약속을 받았었고 2011년5월에 거제도에 직장 때문에 와있는데요.. 그리고 어떤 멍청한 사람이 가입되어 있는줄을 3년가까이 몰랐겠습니다..
저도 휴대폰 sk통신사에서 kt로 옮길려고 대리점가서
폰 가입할려니깐 미납금이있다고해서 오늘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100번 어이없고
부산북구 전화국은 더 어이없고
전화준다준다만 하고 ..ㅡㅡ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무슨 이런경우를 다겪어봅니다..
어떻게 해야되는지 ..한수 가르쳐주세요..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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