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파이씨스크리너뱅 ] 한국파이씨스크리너뱅 방문 판매 사기 피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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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현령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4-01-21 18: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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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집에 손님도 있고, 3살 난 아들에, 또 저는 출산이 한달도 안남은 만삭의 몸이라
알았다고 하면서 필터를 구입하기로 하고 금액은 32,000원으로 하기로 하고, 판매원의 전화번호가 있는 명함을 놓고 가시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판매원이 가고 몇 분 안되어 문자메시지로 카드 결재 금액이 35,000원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안내 받았고, 또 관리실에서 '가스점검원으로 가장한 방문판매원이 돌아다니니 조심'하라는 방송이 나와 영수증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손님이 있음에도 양해를 구하고, 정신을 차려 영수증을 보니, 업체 전화번호도 없고, 명함도 없으며, 영수 금액도 저와 말한 것과 다른 35,000원으로 처리 되어 있더군요 ㅠ
제가 너무 바보 같았지요 ㅜ
카드사에 전화해 승인 취소를 요청했지만, 안내원은 콜센터에서는 취소가 안된다며 카드사에 등록된 업체 전화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업체는 한국파이씨스크리너뱅으로 02-2619-1535 전화번호를 알려주어 업체에 얘기했으나, 다음주 월요일에나 카드 전표가 들어와서 확인이 가능하며, 취소가 자기네가 아닌 당시 판매과 해결 해야 한다고 말하며, 다음주 월요일쯤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군요.
다음날인 금욜일 그 판매원이 전화하여 월요일쯤 방문해서 구매 취소를 해 주겠다고 하더니, 막상 월요일 저녁이 되어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했더니, 자기가 언제 월요일날 가겠다고 했냐며 자기가 함께 다니는 다른 사람들과 일정을 짜서 알아서 연락을 줄 테니 그냥 집에서 기다리고 있으라고 막 큰소리를 질렀습니다. 언제 올 지 알고 몇 날 몇일을 계속 집에서 기다리냐고 정확한 요일이나 대략 언제쯤 올 껀지 얘기를 해 달라고 해도 듣는 척도 안합니다 ㅠ
본사에 전화하여 제가 만삭으로 병원도 가고, 큰 아이 어린이집도 가고 볼 일도 보고 하는데, 언제 올지도 모르는 사람을 언제까지 기다리냐고 하자, 업체 직원은 자기가 해결할 수 없는 일이라며 계속 그 판매원과 얘기를 하라고 하네요.
2013.01.20.월요일 업체 직원과 또 그 판매원과 통화를 했으나, 그 누구도 환불을 해 줄 생각이 없는 것 같고, 업체 직원은 판매원에게 떠넘기고, 판매원은 이번주에도 못 가고, 담주에도 상황을 봐야 한다며 해결을 차일피일 미루며 소리만 지르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만삭으로 이런 일을 겪어 잠을 못 자 결국 감기에 걸려 몸은 더욱 나빠지고,
출산이 임박한 시점에서 그 판매원의 전화통화 내용만 믿고 마냥 기다릴 수도 없구요 ㅠ
저와 같은 피해를 받지 않도록 신고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든 도움을 받고 싶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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