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A/S 이래도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 한샘 A/S 이래도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주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4-01-22 08:28:20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어의 없는 일은 당하고 있어서 참다못해 게시판에 글을 올려 봅니다.

작년 12월초에 아파트 주방가구가 파손이 되서 관리실에 연락을 하니 한샘 A/S에 접수하면 된다고 하여서 바로 연락을 하였습니다. 기사분이 연락이 와서 먼저 사진을 찍고 본사에서 확인후 A/S를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2-3일후에 한분이 와서 사진을 찍어 갔고 일주일에 다시 방문하겠다고 했습니다. 약속 당일 문자 한통이 오더니 자재가 없어서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1주일이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어서 다시 한샘 A/S에 연락을 했더니 다른 기사분이 연락이 와서 어떤 부분이 파손이 됐는지 다시 물어보더군요. 화가 났지만 다시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더니 1주일동안 온다는 얘기도 없어서 다시 한샘 A/S에 연락을 했습니다. 책임자를 바꿔달라고 했더니 A/S 팀장이 연락이 와서 또 어떤 부분이 파손이 됐는지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또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1주일이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어서 어제 다시 한샘 A/S에 연락을 해서 컴플레인을 했더니 이제는 연락도 없습니다.

주방가구가 파손이 되서 이래저래 불편사항도 많고 두달후에 이사를 가는데 아직까지 고치지도 못하고 있으니 화가 너무 나는군요.

한샘 A/S는 사진 찍는 사람과 전화 받는 사람밖에 없는지 궁금하군요. 한샘 홈페이지 불만접수에도 2주전에 올렸는데 아무 연락도 없네요.

한샘 그동안 좋은 이미지만 있었는데 이번 일을 겪고 나니 역시 물건 파는데만 급급하고 이런 사후 서비스는 엉망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어떻게 해야 이 일을 해결할수 있는지 방법을 찾지 못해 소비자 상담에 글을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주방가구의 이상으로 인한 A/S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567 기타 사상애플아울렛휴대폰 서채희 2014-02-04
173566 서비스 리더스코리아 리더스코리아 2014-02-04
173565 기타 동부택배 윤혜인 2014-02-04
173564 기타 롯데닷컴

처리중

환불지연
김민정 2014-02-04
173561 기타 토니모리

처리중

제품가격
남수연 2014-02-04
173559 생활가전 아가방 박지선 2014-02-04
173558 기타 남대문 메사 사지선 2014-02-04
173555 금융 다본다블랙박스중동점 장정희 2014-02-04
173554 기타 법무사 박옥서 2014-02-04
173551 유통 퍼피대디 조수진 2014-02-04
173550 유통 롯데닷컴미샤화장품 최문희 2014-02-04
17354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정인섭 2014-02-04
173546 휴대전화 SK텔링크대리점 박영대 2014-02-04
173545 기타 이빈후과 이한울 2014-02-04
173544 통신 케이티 한두흠 2014-02-04
173536 기타 11번가 남외선 2014-02-04
173531 서비스 luvdance 임미란 2014-02-04
173530 기타 에스콰이어 장아름 2014-02-04
173524 기타 남대문시장메사 사지선 2014-02-04
173518 휴대전화 게임빌 오창열 2014-02-04
173517 기타 해공구 지다혜 2014-02-04
173516 서비스 모두투어 김은숙 2014-02-04
173515 기타 리틀베이비 정은이 2014-02-04
173514 서비스 아바커리어센터 윤미현 2014-02-04
173513 기타 티몬 이지선 2014-02-04
173512 생활가전 에어컨 김현주 2014-02-04
173511 금융 작은신부 황보지민 2014-02-04
173510 휴대전화 유플러스 김영창 2014-02-04
173509 식음료 나주배 정영선 2014-02-04
173508 생활가전 웅진 정승아 2014-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