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독만도 못한 삼성김치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장독만도 못한 삼성김치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춘희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4-03-02 11:41:28

본문

1월14일 감삼이마트에서 구입한 삼성스탠드김치냉장고샀어요.
기술이 좋다 김장김치가 아삭하게 맛을 유지시켜 준다고 광고하고, 두달도 안된 김장김치 20일만에 숙성을 다 시켜버렸다.
삼성 서비스 전국저으로 잘하나고 광고 멋지게하더니 여러번와서 하는말"온도가 정상이라서 김치냉장고 이상이 아니라 소금농도 때문에 김치맛이 변했다"하네요.
앞으로 김장할때 김치냉장고 한테 물어봐야 하는건가? 소금을 얼마나 써야할지를...
김치 냉장고가 하는일은 맛을 변하지 않게 유지시켜주는 일이고 그것이 기술이 아닌가?
온도계가 거짓말 하지않듯 김치도 거짓말하지 않는다.
아무리 온도가 정상이라고 해도 김치맛이 변하는 원인이 있을건데.
기술자인 삼성에서도 못찾으면서 일반  소비자에게 다 떠넘기고
고객이 호구임ㅡㅡ 개 어이없음 물건을 이따위로 만들고 어떻게 lg를 이기지?
오는첫날부터 홈바불량 임시방편으로 6시간 시원하게 한것은 꽁꽁 김치6통을 얼려버렸고 경보음은 밤새도록 그치지 않고 계속 삑삑 울고있고...
내가 중고를 산것도 아닌데 무슨 물건은조선시대에서 굴러떨어진 그런물건이 나와서..
이럴꺼 같으면 우리엄마가 마당에 땅파가지고 장독파넣은게 김치냉장고보다 나을꺼같다.
김치냉장고 살돈으로 땅이나 사서 장독이나 묻을걸 미친짓 해서 삼성 김치냉장고나사 이딴 개고생하니 기분이 참 째진다.
오늘이 한달하고 14일째 지나가고 있다
감삼이마트 대표님. 물건 파시는 만큼 책임감도 가져야하지 않나요?
삼성전자 참... 이름값좀 하세요
삼성서비스 온도계가 없으면 큰일나겠어요 핑계거리가 없어서..
제 김치 망한건 누가 책임지나요?
ANG?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234 통신 KT 유진형 2014-03-06
177228 생활용품 쿠쿠전자 조명화 2014-03-06
177225 식음료 임실치즈피자 신동진 2014-03-06
177224 금융 흥국생명 김민호 2014-03-06
177223 금융 농협 허태근 2014-03-06
177222 휴대전화 sk텔링크 장효일 2014-03-06
177219 기타 코리아나 이보희 2014-03-06
177217 digital 아이뮤즈 고경훈 2014-03-06
177216 통신 mobilenomo 최인재 2014-03-06
177215 생활가전 서동메디칼 이혜경 2014-03-06
177214 통신 대지메이저볼파크 조성남 2014-03-06
177213 생활용품 플라스틱아일랜드 권윤순 2014-03-06
177212 생활가전 LG 김난옥 2014-03-06
177211 서비스 G마켓 김영준 2014-03-06
177210 기타 에듀톡 열공 유정은 2014-03-06
177209 생활용품 엘르데코

처리중

침구셋트
홍정숙 2014-03-06
177206 서비스 치과 장유미 2014-03-06
177204 식음료 코스트코 권태우 2014-03-06
177203 휴대전화 휴대폰매장 손미숙 2014-03-06
177202 휴대전화 바이블 김이규 2014-03-06
177201 서비스 컴퓨터학원 박선경 2014-03-06
177199 기타 유스타일팜 조귀선 2014-03-06
177198 생활용품 개인 문룡석 2014-03-06
177197 휴대전화 sk텔레콥 송평종 2014-03-06
177189 통신 스피드나이트 김대영 2014-03-06
177188 휴대전화 졸라싼집(대리점) 이휘연 2014-03-06
177185 휴대전화 휴대폰 특판 대리점 유영순 2014-03-06
177184 건설 미르건설 김도연 2014-03-06
177166 휴대전화 mhow 이두환 2014-03-06
177158 기타 뷰웰스 김병노 2014-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