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배송 물품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택배배송 물품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아현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4-01-16 16:37:18

본문

하프클럽에서 가방을 구입하였으나 결함이 있어
지난주 월요일 현대택배사에 반품 예약을 하였고(ARS 멘트로 다음날 수거예정이라고 하였음)
화요일 오전 경비실에 물품을 맡겨놓고 출근을 하였습니다
화요일 택배기사에게 전화나 문자 연락 없이 물품을 수고해 갔고
기사왈 "운송장 없이 급하게 왔다고 "
경비아저씨께 "현대택배, 박정례, 반품" 이 적힌 메모지만 주고 갔다고합니다.

근데 지난주 금요일 20:9분 제 핸폰으로 "반품 물품 있으면경비실에 맡겨놓으세요,내일찾아감"이란 문자가 와서 깜짝놀라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지않았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집에 있었지만 집으로나 핸드폰으로 택배기사의 연락은 없었구요

계속 불안하여 하프클럽에서 반품 진행상황을 확인하였더니
물품 접수전이라고 되어있었고
상담원과 상담해 봤더니 아직 물품을 못받았다고 합니다

경비실아저씨는 항상 오는 현대택배기사라고 하고, 운송장은 없으니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메모지가 있긴하지만 이게 과연 효력이 있을지 회의적이구요
경비실에 CCTV나 메모지 필체감정 이런거라도 해야 하는지,,
상담 좀 부탁드릴께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통해 하자있는 가방반송후 분실되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503 기타 아이디성형외과 송이은 2014-02-27
176502 서비스 이마이웨딩 김성희 2014-02-27
176488 기타 복싱장 방영규 2014-02-27
176487 기타 홈&쇼핑 이희주 2014-02-27
176486 기타 복싱 방영규 2014-02-27
176485 통신 LGu+ 최용숙 2014-02-27
176484 생활용품 NS홈쇼핑 이희주 2014-02-27
176483 해결&감사글 현대자동차 전영근 2014-02-27
176482 digital GS SHOP 조영기 2014-02-27
176477 기타 간지케이스 홍수민 2014-02-27
176474 서비스 미인명가 배경난 2014-02-27
176470 자동차 대로모터스 남금섭 2014-02-27
176469 휴대전화 일광텔레콤 손은경 2014-02-27
176468 기타 경동나비엔 윤나경 2014-02-27
176467 기타 아웃도어스롯데닷컴 홍윤정 2014-02-27
176466 통신 kt올레 박운용 2014-02-27
176463 기타 이스타항공 심대훈 2014-02-27
176452 기타 대한통운 김지유 2014-02-27
176451 기타 한진택배 손정수 2014-02-27
176450 식음료 홈앤쇼핑 백승희 2014-02-27
176449 기타 현대택배 안은지 2014-02-27
176448 서비스 메가박스 평택점 최인성 2014-02-27
176447 생활용품 지마켓 이명희 2014-02-27
176446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정재현 2014-02-27
176445 서비스 메가박스 평택점 최인성 2014-02-27
176444 서비스 넷마블 신윤철 2014-02-27
176443 서비스 현대택배 유태경 2014-02-27
176442 기타 하나투어 이지훈 2014-02-27
176441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전지은 2014-02-27
176440 기타 간지케이스

처리중

환불지연
채미영 2014-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