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분실사고 건으로 CJ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 분실사고 건으로 CJ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화진
  • 조회수 : 246회
  • 작성일 : 14-01-23 10:51:39

본문

소셜네트워크 위메프에서 1월 9일에 핫팩을 주문했습니다.
1월 11일에 택배회사에서 경비실에 맡겨놓고 간다고 문자가 왔고
경비실에 갔지만 제 이름으로 접수된 택배가 없었습니다.

1월 13일에 택배기사한테 전화를 했지만 전화가 안되서 문자를 남겼습니다.
택배기사는 저녁에 가서 확인해준다고 하였으나 연락이 없었습니다.

1월 15일에 다시 전화를 했으나 또 전화가 안되서 문자를 보냈고 집화건으로 금일 방문예정이라면서
택배 보낼게 있지 않냐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기사는 택배 행방을 확인하기는 커녕 제가 택배를 보낼게
있는 줄로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저녁에 택배를 꼭 확인하겠다고 얘기를 했고 분실이 된것을 확인했습니다.
다시 업체에 요청을 해서 자기네쪽에서 부담을 한다면서 재발송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22일이 되도 택배는 오지 않아서 저녁에 기사한테 물품 미도착건으로 전화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저녁 7시 18분 대전 대한통운(042-252-8135)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한 여자는 '정소미'라고 한거 같습니다.(이름 정확하지 않음. 성이 정씨임)

여기서부터 소비자를 우롱하는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전화의 전반적인 내용은

1. 자기네쪽에서는 집화지에다 일찍이 얘길 했지만 그쪽에서 업체랑 전화가 안된다고 한다.
2. 업체에 전화를 했지만 결번이다.
3. 우린 책임이 없다.
4. 업체에 전화가 안되는데 업체에 책임이 있다.

그럼 업체에는 전화가 안되고 분실을 했는데 변상은 어떻게 할거냐고 물으니 그건 차후의 문제라고
얘기했습니다.
더 황당한건 심지어 택배회사에서 분실을 해놓고 저에게 업체에다 전화를 해서 해결해야 한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제가 버스에서 전화통화를 하다가 끊고 다시 전화를 하겠다고 했으나 심지어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오늘 아침에 다시 통화를 했는데 오히려 여자가 소리를 지르면서 적반하장의 얘길 계속 했습니다.
결번인 업체 책임을 계속 얘기했으며 원래 정상적이라면 제가 업체에 전화를 하는
절차가 되야한다고 했습니다.
이건 엄연히 택배 회사의 100% 분실사고로 택배 회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하는 행태로
CJ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943 서비스 수정고시텔 노영우 2014-02-24
175942 기타 수정고시텔

처리중

환불규정
노영우 2014-02-24
175941 생활가전 쿠첸 권대근 2014-02-24
175940 유통 롯데아이몰 양미영 2014-02-24
175939 기타 GS홈쇼핑 손종선 2014-02-24
175938 생활용품 신세계가구점 최성재 2014-02-24
175937 기타 라자가구 궁금증 2014-02-24
175935 기타 신세계몰 공미경 2014-02-24
175933 휴대전화 폭스클럽 최정숙 2014-02-24
175927 유통 엔젤아이스 심미라 2014-02-24
175926 통신 c j 홈쇼핑 김지영 2014-02-24
175925 휴대전화 고객센터및보증보험 박두환 2014-02-24
175924 생활용품 한국미라클피플사 김윤희 2014-02-24
175923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수덕 2014-02-24
175922 기타 승무원학원 진유정 2014-02-24
175921 서비스 씨월드리조트 박근석 2014-02-24
175913 기타 AK몰 신명희 2014-02-24
175909 휴대전화 엘지유 김숙희 2014-02-24
175908 자동차 기아자동차 심영보 2014-02-24
175907 통신 구글코리아 박진환 2014-02-24
175906 통신 리더스코리아 박철우 2014-02-24
175905 기타 아이드림산부인과 변진우 2014-02-24
175904 서비스 KBB아카데미

처리중

광고
이량기 2014-02-24
175903 생활가전 티알닷컴 최정희 2014-02-24
175902 서비스 유니아나 박대범 2014-02-24
175901 생활가전 한경희A/S및 현대 한정임 2014-02-24
175900 서비스 네이버 허신희 2014-02-24
175899 digital 레노보 최석용 2014-02-24
175898 통신 남동방송 김기봉 2014-02-24
175897 기타 토니모리 이상근 2014-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