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부위 눈속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 ] 삼겹살 부위 눈속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아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4-01-19 21:30:20

본문

대형마트에서의 거짓 눈속임이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오늘은 실망스럽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해서 해당 축산엡체의 처벌과
이마트의 책임을 물어주길 바랍니다.
해당축산업체는 삼겹살 부위를 눈속임 할 수가 없겠죠.
하지만 판매직원께서 하신 행동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동이였습니다.
수육을 워낙 즐겨먹는편이라 일명 뻑뻑한 고기는 싫어해서
부드러운 기름진 삼겹살을 선호합니다.
삼겹살을 눈으로 보면서 주문했는데 제 눈에 있는 고기가 아닌 그 뒤에 숨겨(?)져있던
고기덩어리를 꺼내서 주더군요. 거기에 한근만 달라는 제말과는 틀리게 3분이 먹기엔 한근(600g)이 적다는 말과 함께 ...한근반보다 조금 넘다는 그 고기 덩어리를 집으로 와 삶아보니....
이고기는. ...진심 삼겹살이 아니였답니다.
앞다리살? 과 같응 뻑뻑한 고기ㅡㅡ;;

이마트 고객센터에 고객의소리란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고객센터라는 평*에서 전화가 오길....
삼겹살 부위도 여러부위라 ㅎㅎ 뱃살부위에 삼겹살이라는말씀.
뱃살에 삼겹살이라 기름이 없고. 뻑뻑하다는???
이건 말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통화 녹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저장해둔 상황이고요.
이마트 판매직원의 눈속임이 있었던거 같은데.
죄송하다고. 환볼해드리겠습니다" 라는 말을 듣자고 고객의 소리에 글을 남긴게 아닌데.
그말만 하네여..
억울합니다.
모든 이마트 직원들이 다 똑같은건 아니지만
한 사람으로한 지점으로 인해.
신뢰성이 떨어지네여

피해해결 해주신다니
삶은고기 바로 냉동해뒀습니다.

그리고 사진 첨부합니다.

삼겹살과 질이 다른 고기덩어리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863 식음료 (주)연세로하스 정혜영 2014-02-24
175862 기타 네이버카페 박소희 2014-02-24
175861 생활가전 no마진샵 박상철 2014-02-24
175860 식음료 파스퇴르 박은옥 2014-02-24
175857 생활용품 리치이케아(리쳐) 김주 2014-02-24
175856 자동차 혼다자동차서초지점 김종호 2014-02-24
175850 기타 베스트로또 박재원 2014-02-24
175849 기타 인터파크 소재만 2014-02-24
175847 해결&감사글 SK텔레콤 범진한 2014-02-24
175846 기타 오도그 정수빈 2014-02-24
175845 서비스 제주앤(쿠팡) 이일한 2014-02-24
175841 기타 657336 오정규 2014-02-24
175839 서비스 세탁소 한윤희 2014-02-24
175838 기타 비타민의원 이시윤 2014-02-24
175833 금융 1 가나다 2014-02-24
175832 기타 나비쇼핑몰(의류) 박경숙 2014-02-24
175825 통신 열공백배 이주영 2014-02-24
175824 기타 애견샾 유선화 2014-02-24
175823 식음료 티켓몬스터, 정식품 최은미 2014-02-24
175822 통신 베가디스크 박경남 2014-02-23
175821 식음료 (주) 진생바이오 권유리 2014-02-23
175820 식음료 금산홍삼 권유리 2014-02-23
175819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호식이안티 2014-02-23
175812 자동차 서수덕 2014-02-23
175811 서비스 전연령힐링렌트카 최수빈 2014-02-23
175810 통신 한국정보네트웍스 문정호 2014-02-23
175809 생활가전 엘지 박선정 2014-02-23
175804 통신 경남방송 서정환 2014-02-23
175800 서비스 태영사우나 길은정 2014-02-23
175799 서비스 간판

처리중

환불 문의
이유진 2014-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