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우롱하는 노비타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비타 ] 고객 우롱하는 노비타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해영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4-01-21 18:55:36

본문

월 19900원으로 정수기를 사용하여 이제 5살 아이를 키우는 맘입니다 ..
저히 가족의 식수를 2년넘게 먹고 아이한태 먹였던게 너무 눈물나고 속상합니다
6개월만 더 내면 내정수기가 되는거면 얼마나 오랜기간을 식수로 사용했는지 아실껍니다
속상하고 너무 속상하여 이리 글을올립니다
물에 덩어리가 떠서 놀래서 밑을 본수간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4개월에 한번씩 코디님이 오셨는데도 재대로 관리를 받지 못한것같아 억울하고 억울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러이러해서 해지요청을 했고 기계값을 환불요구했으나..
오히려 노비타 고객센터쪽에서는 위약금을 내라고 배째라는식으로 팀장분이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말씀도 녹음 해놓았습니다 .
그래서 본사쪽에 전화하니.. 이리저리 전화를 돌리고 ..
우리가족은 2일전부터 물을 사먹고..있으며..
식수값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정수기라는게 무엇입니까..
매달 19900원을 통장에서 날짜에 빼가면서..
저희아이 저희식구는 수돗물보다 못한 드러운물을 먹으면서 생활했스니다
또 ..다시 관리해준다고 코디님을보내주신다는 말만하면 다인가요?
수질검사를 요구했으나 고객님돈으로 하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기가막히고 속상하고
저희보다도 우리아이는 어떡해야하나요

이물을 다시먹여야하나요?
왜 고객을 우롱하는걸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용중이던 해당정수기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무척 놀라셨겠습니다. 이물질 혼입 및 수질이상은 제품교환 또는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이고 필터하자로 인한 이물혼입 및 수질이상인 경우에는 필터교체 단, 동일하자가 재발(2회부터)하는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계약해지 할 수 있으며 내용증명으로 관리소홀로 인한 문제이므로 사업체의 귀책으로 인한 취소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보상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006 생활용품 레트로하우스 김윤희 2014-02-25
176005 기타 개인 박정규 2014-02-25
175992 통신 sk브로드밴드 윤은혜 2014-02-25
175991 통신 KS라이프 임믿음 2014-02-25
175990 식음료 롯데 박종화 2014-02-25
175989 서비스 씨월드리조트 박근석 2014-02-24
175988 기타 인스타일핏 이쾌순 2014-02-24
175987 휴대전화 넷마블 김성우 2014-02-24
175986 기타 가방 서호수 2014-02-24
175985 기타 파크랜드 허혜경 2014-02-24
175984 서비스 수정고시텔 노영우 2014-02-24
175983 금융 현대카드 정성호 2014-02-24
175959 기타 스냅스 공태식 2014-02-24
175952 기타 쿠론 손정무 2014-02-24
175951 기타 고고월드 방인영 2014-02-24
175950 기타 The옷장 장서현 2014-02-24
175949 서비스 웨딩플랜플러스 강지현 2014-02-24
175946 생활가전 (주)아이원홈테크 강옥주 2014-02-24
175945 서비스 수정고시텔 노영우 2014-02-24
175944 서비스 수정고시텔 노영우 2014-02-24
175943 서비스 수정고시텔 노영우 2014-02-24
175942 기타 수정고시텔

처리중

환불규정
노영우 2014-02-24
175941 생활가전 쿠첸 권대근 2014-02-24
175940 유통 롯데아이몰 양미영 2014-02-24
175939 기타 GS홈쇼핑 손종선 2014-02-24
175938 생활용품 신세계가구점 최성재 2014-02-24
175937 기타 라자가구 궁금증 2014-02-24
175935 기타 신세계몰 공미경 2014-02-24
175933 휴대전화 폭스클럽 최정숙 2014-02-24
175927 유통 엔젤아이스 심미라 2014-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