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쪽이 부당한 요구를 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느쪽이 부당한 요구를 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정
  • 조회수 : 2,469회
  • 작성일 : 11-11-15 10:40:47

본문

제가 한달 전에 롯데닷컴에서 옷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사이즈는 분명 80을 시켰고 받은 옷도 80이었습니다.
바로 드라이크리닝을 맡기고 며칠 있다가 그 옷을 찾아서 입으려고 보는데 80사이즈치고 옷이 너무 커서 안에 택을 확인해 봤는데 85사이즈였습니다. 종이택에는 분명 80이라고 써있었는데, 안에 옷의 실제 사이즈는 85였던거죠. 어이가 없었습니다. 속여서 파는 것도 아니고 사이즈 표기를 잘못하다니요.
그래서 바로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교환해줄 것을 요구하고 드라이크리닝비용 만원도 요구했습니다.
단순 사이즈 오배송을 제가 잘못보고 드라이크리닝을 했다면 제가 잘못된 거겠지만 전 분명 옷에 붙여 배송된 종이택의 사이즈를 확인하고 드라이를 맡긴거겼으니까요. 처음에 고객센터에 접수했을때는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였고 연락을 다시 받았을때는 제가 교환하려는 사이즈가 없어서 그냥 환불처리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전 재고도 없냐고 물었고 재고가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럼 활불할테니 드라이크리닝 비용도 지불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껄끄러운듯이 알았다고 하고 계좌번호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직장에 다니고 번거롭기도 하고 그냥 친척이나 줘야겠다 하고 환불 취소했습니다.
그래서 결제 취소 되었던걸 또 다시 결제했습니다. 이유는 그냥 번거로워서 환불을 안 했던 겁니다.
그런데 일주일 지나고 그 사이트를 다시 방문하니, 재고가 없다던 그옷이 재고아 50벌이 넘게 다시 올라와있는겁니다. 저는 황당했고 고객선터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전후 사정 다 알고 있고 그쪽에서 기록도 해둔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교환요구했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그쪽의 사이즈 오배송이었습니다.
그것도 그냥 오배송이 아니라 소비자 입장에선 속았다고 오해할만한 거죠.
사이즈가 각각 다르게 붙여 있던거였으니까요.
이월상품인데 이 옷도 누가 입다가 반품한건지 어떻게 압니까? 택도 다른데요.
그래서 전 기한이 지난것도 생각 못하고 그냥 교환해달라고 한 건데,
기한이 지나고 드라이크리닝 해서 안 된다고 합니다.
아니 그럼 처음에 환불해준다고 했을 때, 드라이크리닝 한 사실을 알고 있었으면서 그때는 왜 되는 거고
지금은 안 되는 겁니까?

전 제가 부당한 걸 요구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판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 오배송으로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이즈오배송일 경우 사이즈교환 교환할 상품이 없을시에는 환불처리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전에 없다던 사이즈가 현재 판매되고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업체의 영업과 관련된 사항으므로 답변에 어려움이 있는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220 유통 크림

처리중

반품
정지연 2026-04-14
1502219 생활용품 앤피앤지 임우재 2026-04-14
1502218 생활가전 LG전자 김미용 2026-04-14
1502217 식음료 마켓컬리

처리중

반품철회
김빛나 2026-04-14
1502216 통신 KT 유서원 2026-04-14
1502215 통신 아이즈모바일 한아름 2026-04-14
1502214 기타 (구)남양주 동선병원 피부과 구민경 2026-04-14
1502213 기타 동선 병원 피부과 구민경 2026-04-14
1502212 유통 스포틀러 박정남 2026-04-14
1502211 생활가전 코웨이 우성진 2026-04-14
1502210 유통 번개장터

처리중

환불거부
번개장터 2026-04-14
150220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성춘 2026-04-14
15022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홍선 2026-04-14
1502207 유통 쿠팡 박전근 2026-04-14
1502206 휴대전화 주식회사발리안트 윤규홍 2026-04-14
1502205 통신 LGU+ 백승완 2026-04-14
1502204 기타 짐피티헬스&PT 사동점 최준호 2026-04-14
1502203 기타 한국릴리 이승철 2026-04-14
1502199 통신 푸른방송 손겸재 2026-04-14
1502196 생활용품 바이인터네셔널 박윤수 2026-04-14
1502195 통신 LG헬로비전 서한석 2026-04-14
1502192 기타 한샘

처리중

서비스
양순자 2026-04-14
1502186 생활용품 무신사 이주은 2026-04-14
1502182 기타 청소하는남자 최원철 2026-04-14
1502181 식음료 푸드올로지

처리중

과대광고
정윤정 2026-04-14
1502179 생활가전 다이슨 한광진 2026-04-14
1502180 생활용품 고즈넉 김은화 2026-04-14
1502178 기타 하이퀼리티잉크터너 이상철 2026-04-14
1502177 기타 오쿠

처리중

오쿠행포
박정기 2026-04-14
1502176 건설 강석원(대연동 스카이캐슬 건물주) 안근우 2026-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