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옷 구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에버랜드 패션사 ] 빈폴 옷 구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반현정
  • 조회수 : 342회
  • 작성일 : 14-01-10 15:45:06

본문

어제 글 남겼습니다.
오늘 고객센터에서 연락을 받았는데 삼성에버랜드가 아닌 SMT라는 회사에서 전화 와서는
사이즈가 품절이니 교환 어렵고 환불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건 검수시 잘못된 검수로 인해 불량품을 보냈고 5일만에 받은 점퍼가 불량품이 배송되어 교환요청을 했는데 제가 배송을 받는 동안(5일) 품절되었다고 구매를 포기하라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 그리고 그 이후 2일정도 까지도 다른 유통업체와 빈폴닷컴에서 구매 가능한 사이즈의 제품 이었습니다. 저보다 늦게 구매하신 분은 정상제품을 받아 입을수 있고 저는 먼저 구매했지만 검수과의 잘못으로 불량품을 받았기에 구매할 수 없다고 합니다.

검수과를 운영하는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는 전혀 책임을 지지 않으려하고 고객센터에서 무조건 도와줄수 있는게 없다고만 말하며 신세계몰로 이야기 하라고 하지만 신세계몰은 고객센터가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중간 협력 업체인 SMT에서 전화와서 자꾸 환불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는데 저는 신세계몰이라는 회사를 믿고 삼성에서 유통하는 빈폴이라는 브랜드를 신뢰하여 그에 준하는 사후처리를 원하고 구매했습니다.

이번 주말에 입혀야 할 옷이었는데 입히지도 못하게 되고 이런 상황이 발생할까봐 중간에 삼성 고객센터와 신세계몰 고객센터에 하루에 4번씩 넘는 통화를 한 결과가 이렇게 되었다는 생각에 너무 속상합니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는 마음에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797 금융 개인 장복자 2014-02-14
174792 기타 인강여객9201 송상민 2014-02-14
174780 기타 현대택배 황수용 2014-02-14
174779 digital SK 텔레콤 권영주 2014-02-14
174778 통신 티브로드 김진영 2014-02-14
17477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배혜란 2014-02-13
174776 생활용품 옥션 이태리 로베라 이한민 2014-02-13
174775 기타 호야스토어 장경환 2014-02-13
174774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4-02-13
174773 기타 hj트레이딩 차동엽 2014-02-13
174772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허복회 2014-02-13
174771 서비스 퀵회사 지안맘 2014-02-13
174770 식음료 웃어라 짬뽕아 박찬양 2014-02-13
174769 기타 병원 이가은 2014-02-13
174759 서비스 동부택배 이종술 2014-02-13
174758 식음료 옐로우택배 서희전 2014-02-13
174757 생활가전 전자랜드 이상용 2014-02-13
174756 기타 에어아시아엑스 항공 김종원 2014-02-13
174755 건설 쌍룡레미콘(주)의왕 최월호 2014-02-13
174754 기타 참좋은여행사 이현욱 2014-02-13
174753 통신 티브로드 최선만 2014-02-13
174750 생활용품 웰스킨 김현숙 2014-02-13
174749 유통 삼안리빙 허창선 2014-02-13
174743 자동차 중고차 김진수 2014-02-13
174741 기타 가십걸 권미정 2014-02-13
174738 식음료 로또농산 윤주관 2014-02-13
174737 휴대전화 이정민 2014-02-13
174736 서비스 CJ홈쇼핑 문은지 2014-02-13
174735 유통 퍼피대디

처리중

문의
조수진 2014-02-13
174734 생활가전 엠피나비 전상돈 2014-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