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부위 눈속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 ] 삼겹살 부위 눈속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아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4-01-19 21:30:20

본문

대형마트에서의 거짓 눈속임이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오늘은 실망스럽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해서 해당 축산엡체의 처벌과
이마트의 책임을 물어주길 바랍니다.
해당축산업체는 삼겹살 부위를 눈속임 할 수가 없겠죠.
하지만 판매직원께서 하신 행동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동이였습니다.
수육을 워낙 즐겨먹는편이라 일명 뻑뻑한 고기는 싫어해서
부드러운 기름진 삼겹살을 선호합니다.
삼겹살을 눈으로 보면서 주문했는데 제 눈에 있는 고기가 아닌 그 뒤에 숨겨(?)져있던
고기덩어리를 꺼내서 주더군요. 거기에 한근만 달라는 제말과는 틀리게 3분이 먹기엔 한근(600g)이 적다는 말과 함께 ...한근반보다 조금 넘다는 그 고기 덩어리를 집으로 와 삶아보니....
이고기는. ...진심 삼겹살이 아니였답니다.
앞다리살? 과 같응 뻑뻑한 고기ㅡㅡ;;

이마트 고객센터에 고객의소리란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고객센터라는 평*에서 전화가 오길....
삼겹살 부위도 여러부위라 ㅎㅎ 뱃살부위에 삼겹살이라는말씀.
뱃살에 삼겹살이라 기름이 없고. 뻑뻑하다는???
이건 말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통화 녹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저장해둔 상황이고요.
이마트 판매직원의 눈속임이 있었던거 같은데.
죄송하다고. 환볼해드리겠습니다" 라는 말을 듣자고 고객의 소리에 글을 남긴게 아닌데.
그말만 하네여..
억울합니다.
모든 이마트 직원들이 다 똑같은건 아니지만
한 사람으로한 지점으로 인해.
신뢰성이 떨어지네여

피해해결 해주신다니
삶은고기 바로 냉동해뒀습니다.

그리고 사진 첨부합니다.

삼겹살과 질이 다른 고기덩어리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653 휴대전화 대천텔레콤 권재억 2014-02-28
176652 휴대전화 폰쿠커 이영태 2014-02-28
176651 유통 홈플러스상상노리매장 장혜옥 2014-02-28
176650 휴대전화 폰쿠커 이영태 2014-02-28
176649 기타 코코헤어 최유리 2014-02-28
176648 기타 밀레오레 3층70호 주하영 2014-02-28
176646 식음료 김밥365 울산 박정진 2014-02-28
176634 통신 엘지유플러스 손한원 2014-02-28
176623 기타 CGV 박순종 2014-02-28
176622 기타 대학약국 gmlska 2014-02-28
176620 통신 헬로티비 최정윤 2014-02-28
17661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정숙 2014-02-28
176614 생활용품 루이가또즈 이찬희 2014-02-28
176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정숙 2014-02-28
176612 기타 단아랑 우리옷 한복 이명선 2014-02-28
176611 식음료 주식회사 오뚜기 김신영 2014-02-28
176610 식음료 주식회사 오뚜기 김신영 2014-02-28
176609 휴대전화 sk텔레콤 콜센터와 조문희 2014-02-28
176608 기타 YJ학사고시 임수희 2014-02-28
176607 생활용품 인터파크 임유화 2014-02-28
176606 생활가전 캐논코리아 안병순 2014-02-28
176605 서비스 자유투어 엄영윤 2014-02-28
17660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현아 2014-02-28
17659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주 2014-02-28
176598 기타 영실업 채윤희 2014-02-28
176597 서비스 마야테크놀로지 김지은 2014-02-28
176596 기타 홈쇼핑 정재현 2014-02-28
176589 금융 인포허브 박승호 2014-02-28
176586 기타 인천*운 검정고시 김고을 2014-02-28
176583 건설 태평양개발 이정태 2014-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