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주차장에서 뒷유리 완전박살났어요ㅜ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무거주차장 ] 유료주차장에서 뒷유리 완전박살났어요ㅜ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재도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4-01-16 14:10:57

본문

1월15일 20시경 퇴근후 주차된차 찾으로가니
뒷유리가 왕창다깨져있어요
일단 경찰서 신고후 진술서 적고 왔어요
주차장주인은 잘못없다고하고 저는 회사에서 지정주차를 해서 월주차식으로 돈을내는거예요
돈주고 하는곳인데 아무런책임이없다뇨ㅜㅜ
법적으론 보상받아야한다지만 주인은 안해주네요
블박확인결과 아반떼xd차량 진입시 바닥이 자갈로된 주차장이라 자갈이 튀어 뒷유리에 맞은거확인했구요
그즉시 완전히 박살나는영상있구요
자차처리할려니 유리값은18만원인데 자부담이 20만원이네요
썬팅또한 자차처리 되지않고요
법적으로 하면 제가 피해자인데 왜 아무런 보상을 안해주는것일까요
선량한관리자의무라는것도있고
아반떼차량 진입확인해볼 사고시간 입출시간알아볼려니 그것또한 입력이 안되어있다고 하네요 cctv또한없구요
아무것도 없다고 보상해 줄수없다고 하네요
도와주세요
폰으로 급하게 적는거라 띄워씌가가 잘안되었네요
그런데 그차 번호판이 보이질 않네요
알아보니 유리값18만원 뒷유리 썬팅값21만원이네요
합이39만원인데 이게 웬 날벼락입니까
돈내고 안전하게 주차할려고 회사에서 월주차 해준건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료주차장에 주차하신 차량뒷유리 파손으로 무척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주차장업에 따르면 주차장 관리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태만히 하지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경우 주차장 내에서 일어나는 도난, 파손, 분실, 화재 등의 사고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으며 자동차의 멸실 또는 훼손시 손해배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104 생활가전 삼성 남종철 2014-02-25
176103 기타 인터라켄 김경태 2014-02-25
176102 서비스 마루스튜디오 김미숙 2014-02-25
176101 통신 sk텔레콤 김교섭 2014-02-25
176100 기타 인터라켄 김경태 2014-02-25
176099 서비스 크린토피아 전찬미 2014-02-25
176094 식음료 현대홈쇼핑 김경혜 2014-02-25
176089 통신 엘지유플러스 손한원 2014-02-25
176087 서비스 티몬 신세라 2014-02-25
176083 서비스 세나박 박보미 2014-02-25
176077 기타 현대백화점 이현우 2014-02-25
176076 기타 cj오쇼핑 오현희 2014-02-25
176075 기타 그라피티 정재화 2014-02-25
176074 통신 반석산업 김동선 2014-02-25
176073 digital LG 정주리 2014-02-25
176072 기타 H2 바디 짐 홍빛나 2014-02-25
176066 식음료 채전마루 김정희 2014-02-25
176059 기타 동백미즈한의원 오미진 2014-02-25
176058 서비스 한상우 2014-02-25
176056 기타 실장학원 황서효 2014-02-25
176055 서비스 전국 설비 포털서비 서정민 2014-02-25
176054 digital NetTop 유비 2014-02-25
176053 서비스 LG U+ 윤영준 2014-02-25
176040 기타 팻티아

처리

사기
이희영 2014-02-25
176035 휴대전화 KT 장예린 2014-02-25
17603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태원 2014-02-25
176033 생활가전 파주재활용센터 양원영 2014-02-25
176032 통신 sk텔레콤 양영길 2014-02-25
176031 금융 그랜드성형외과 윤혜린 2014-02-25
176029 금융 삼성생명 김현정 2014-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