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SEM 쇼파 불량(1주일사용) 조기교환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ANSSEM ] HANSSEM 쇼파 불량(1주일사용) 조기교환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흥식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4-01-18 13:55:44

본문

한샘쇼파를 구입해서 1주일정도 사용했는데 한쪽 쿠션이 많이 눌러지고 사용하는데 불편하며
새로산쇼파인데 하단부분도 기스가 나있었고 2014. 1. 17(토) 오후 3시경 김정우 계장이 집을방문하여
가보니 쇼파는 원래 한쪽부분은 들어간다며 자꾸 아무이상이 없다고만 변명하고 합리화 시키는말만
하기에 직접 앉아보고도 그런말을 하기에 기가차서 다시한번 재차 얘기해도 한쪽부분은 옆에기대는
부분이 없어 다른쪽보다 들어간다며 제가 다시 이의를 제기하나 그럼 산데가서 앉아보라며 성의없는 말을
하여 살때 앉아보고 산거고 거기 갈 시간도 없고 일단 본사에가서 교환을 해달라고 얘기하니 이런것 가지고
교환되면 지금쓰는것은 갖고가면 활용할 수 없다며 난색을 자기들 입장만 생각하고 소비자입장은 눈꼽만치도
없고하여 그 자리에서 교황안되면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한다하니 바로 사진으로 기스난부분과 쇼파 들어간부분을 촬영했습니다.  당일 저녁쯤 김정우 계장에게 사무실에서 전화해도 안받아 문자로 바로 연락달라해도
하루가 지났는데고 연락이 없고 다음날 다시 김정우 계장에게 전화해도 안받아 문자로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한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메이커도있는 한샘쇼파를 거금 140만원에 구입하여 ㅣ젠 편안하게 사용하려고
햿는데 그 꿈이 1주일만에 사라지고 남는것은 짜증 스트래스였습니다. 아떻게 굴지의 한샘쇼파가 산지1주일만에 푹 주저앉고 꺼지는 불량쇼파로 변신 할 수 있습니까~ !!!  이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제품의 신뢰를 떨어트리는 행동으로 나 같은 소비자가 더 이상 피해를 보지않게 경종을 울리고자 소비자고발센처에 문을 두드립니다
한샘쇼파의 지명도 명예 브랜드도있는만큼 반드시 교환내지는 ㅌ특단의 조치를 취해주리라 믿으며 이행이 안될시에는 청와대나 국민권익위원회에 정식 접수 항 것 입니다. 조속히 개선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488 기타 복싱장 방영규 2014-02-27
176487 기타 홈&쇼핑 이희주 2014-02-27
176486 기타 복싱 방영규 2014-02-27
176485 통신 LGu+ 최용숙 2014-02-27
176484 생활용품 NS홈쇼핑 이희주 2014-02-27
176483 해결&감사글 현대자동차 전영근 2014-02-27
176482 digital GS SHOP 조영기 2014-02-27
176477 기타 간지케이스 홍수민 2014-02-27
176474 서비스 미인명가 배경난 2014-02-27
176470 자동차 대로모터스 남금섭 2014-02-27
176469 휴대전화 일광텔레콤 손은경 2014-02-27
176468 기타 경동나비엔 윤나경 2014-02-27
176467 기타 아웃도어스롯데닷컴 홍윤정 2014-02-27
176466 통신 kt올레 박운용 2014-02-27
176463 기타 이스타항공 심대훈 2014-02-27
176452 기타 대한통운 김지유 2014-02-27
176451 기타 한진택배 손정수 2014-02-27
176450 식음료 홈앤쇼핑 백승희 2014-02-27
176449 기타 현대택배 안은지 2014-02-27
176448 서비스 메가박스 평택점 최인성 2014-02-27
176447 생활용품 지마켓 이명희 2014-02-27
176446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정재현 2014-02-27
176445 서비스 메가박스 평택점 최인성 2014-02-27
176444 서비스 넷마블 신윤철 2014-02-27
176443 서비스 현대택배 유태경 2014-02-27
176442 기타 하나투어 이지훈 2014-02-27
176441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전지은 2014-02-27
176440 기타 간지케이스

처리중

환불지연
채미영 2014-02-27
176439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전지은 2014-02-27
176437 휴대전화 개인

처리중

소액결제
김수연 2014-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