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명의변경 신청 미접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스카이라이프 ] 스카이라이프 명의변경 신청 미접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열
  • 조회수 : 285회
  • 작성일 : 14-01-13 11:43:23

본문

- 전에 살던 사람의 명의(정명근)로 되어있던 스카이라이프 단말기를 계속 사용하기로 스카이라이프 상담원과 상의후 안내를 받아 변경신청서 양식을 팩스로 받고(2013년 1월 2일 11:06), 신청서 2매를 팩스로 보낸 바 있음.(2013년 1월 10일 16:37)
- 그런데 2013년 11월경 전에 살던 분(정명근)이 전화하여 요금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으니 확인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으며, 확인결과 명의 변경이 되어있지 않았으며, 스카이라이프 측에서는 '팩스를 보냈더라도 확인전화를 해주지 않아 변경이 되지 않았다.'라는 설명이었음.
- 그렇다면, 상담원이 조치하여 팩스로 보내준 양식은 무엇이며, 내가 보낸 나의 정보(명의변경신청서에 포함된)는 스카이라이프 측의 어딘가에서 11개월간 어떻게 보관 또는 활용되었다는 것인지? 그리고 고객이 확인전화를 해야 한다는 말을 잘 못 알아들었거나, 들었더라도 부주의로 확인전화하는 것을 깜빡하였다면 그것으로 모든 책임을 고객에게 떠넘겨도 되는 것인지? 등의 의문과 불만이 솟아남.
- 12월중 스크이라이프 상담원에게 문의한 결과(민원실 팀장 장선진 외 성명 미상자 들)는 회사의 내규와 업무절차가 그러하니 고객의 책임이라고만 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전 이용자(정명근)와 내가 알아서 정산하라는 답변을 하고 있으니 답답한 심정임.
- 1년여간 TV를 시청한 것은 인정하며, 요금을 내지 않겠다는 것도 아님. 다만, 고객 입장에서는 한꺼번에 20여만원이 넘는 금액이니 분할납부 등의 배려를 원하고 있는 것인데 스카이라이프 측에서는 자기들 내부 업무절차를 이유로 조금의 책임도 인정하지 않고, '너희들 끼리 알아서 해라.'라는 식의 대응에 대해 고객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아 불만사항을 올려보았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390 휴대전화 sk 김보현 2014-02-19
175388 통신 lg인터넷 이수재 2014-02-19
175386 통신 윤디자인 유희재 2014-02-19
175385 건설 원인테리어 김진야 2014-02-19
175384 유통 우파루마운틴게임 김용현 2014-02-19
175383 기타 옐로우캡 이은주 2014-02-19
175382 해결&감사글 김주미 2014-02-19
175381 digital /

처리중

/
우수인 2014-02-19
175380 기타 아이드림산부인과 변진우 2014-02-19
175379 자동차 대구중고장동차상사 2014-02-19
175378 통신 LG U+ 고진선 2014-02-19
175377 생활용품 대전일류타일 성영일 2014-02-19
175376 통신 lg유플러스 이수재 2014-02-19
175375 휴대전화 스마트에누리 김주미 2014-02-19
175374 기타 mook 윤영수 2014-02-19
175373 서비스 아이템매니아 강경우 2014-02-19
175372 기타 파일조 정해권 2014-02-19
175371 기타 아현동 호박부동산 신용현 2014-02-19
175370 기타 제이앤제이 싸인 윤선영 2014-02-19
175369 서비스 두꺼비이사 이사문제 2014-02-19
175368 금융 dh상조 황선형 2014-02-19
175366 기타

처리중

dh상조
장미경 2014-02-19
175365 기타 현대홈쇼핑 이윤자 2014-02-19
175359 기타 쿠팡 김은영 2014-02-19
175351 휴대전화 삼국지pk 김익주 2014-02-19
175350 기타 티몬 이환구 2014-02-19
175349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정인화 2014-02-19
175348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최득자 2014-02-19
175347 생활용품 파파라치언더웨어 강지영 2014-02-19
175346 서비스 블랙야크 노해성 2014-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