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택배업체개빡치게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광물류센터 ] 이쪽택배업체개빡치게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영
  • 조회수 : 1,918회
  • 작성일 : 13-06-17 12:37:04

본문

아니제가 5월22일전쯤에 기타를 친구한테맡기고 울산으로 보내달라고 택배를부탁드렸는데
6월전쯤에 도착해서 내용물을보니까 기타가 부러져있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당장해서 택배를받았는데 부려졌다 분명 보내기전에도 멀쩡하던게 부러져있드라 말을하니깐 안내원이 조사해보구 어떻게된건지 알아본다고 전화끝었습다.
1주 가까이됬나? 연락없길레 다시전화했더니또 같은말만 하고는 기사분한테 연락주라고할께요~.하고끊음
그래서제가제촉한다고 빨리지거나하지않아서 좀더기다렸음니다 2주또다되가는데연락이없어서 다시전화해서 지금어떻게 상황이돌아가느냐 전화했는데 안내원빡쳐있드만 "네~ 알아보고 기사분한테연락주라고할께요~" 하고 먼저끊어버림 할말아직있는데 ㅡㅡ 기사분한테연락도안오고 어쩌잔거고 진짜빡치게하네 옆에있던엄마도빡치고 누나도빡치고 해서 다시전화하니까 말막말하고 전화계속쌩까고 그래서 몇일뒤 본사쪽에연락해도 안받음 그래서다시그쪽에전화해서 제가이래저래설명하니깐 다시 같은말만반복 ㅅㅂ 욕나옴 한달이다되가도록 아무조치도없고 배째라는식으로 가만있음 이거대체어케해야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중 기타가 훼손이 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시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243 통신 티브로드 김양태 2014-02-26
176242 기타 DUNI 서화영 2014-02-26
176233 기타 간지케이스 이다정 2014-02-26
17622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유남임 2014-02-26
17620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현 2014-02-26
176207 기타 나이스크랍 2014-02-26
176205 통신 SK텔레콤 강병윤 2014-02-26
176203 기타 명일치과 문경미 2014-02-26
176202 기타 해피하우스 가구 황보은 2014-02-26
176201 기타 대성에너지

처리중

가스비
정연경 2014-02-26
176200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방인수 2014-02-26
176199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태화 2014-02-26
176198 식음료 치킨 짜증 2014-02-26
176197 기타 차밍베이비 조정우 2014-02-26
176192 digital KT 이영운 2014-02-26
176190 서비스 홈앤쇼핑 김나윤 2014-02-26
176188 생활용품 홈앤쇼핑 한송양 2014-02-26
176186 유통 동서자판기 임고운 2014-02-26
176185 통신 LGU플러스 박미순 2014-02-26
176184 통신 LG U플러스 강춘구 2014-02-26
176181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태화 2014-02-26
176180 자동차 개인 정선희 2014-02-26
176179 기타 옥션 이영남 2014-02-26
176178 서비스 LG 이승철 2014-02-26
176177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환불관련
백예원 2014-02-26
176176 기타 리마인드 김하은 2014-02-26
176175 기타 드림링스 이정민 2014-02-26
176174 기타 리마인드 김하은 2014-02-26
176173 자동차 아우디코리아 윤진건 2014-02-26
176172 식음료 한성기업 정슬기 2014-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