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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LG G패드 불량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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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재성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4-01-15 18: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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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너무 누렇게 나와서 액정 교체 했는데 더 심해졌습니다.

첨부 사진은
 
1층 베스트샵 있길래 진열제품이랑 판매직원이 쓰던 패드랑 비교해서 사진찍어 봤어요.
 
1번과 4번은 진열 제품
 
3번은 직원분이 쓰던거, 4번은 제 G PAD
 
모든 제품 밝기 100%로 해놓고 찍은 사진입니다.
 
제품마다 편차가 있다고 이정도는 불량이 아니라 정상이라고 주장하는데

매장에 DP된 진열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정도 차이라면 당장 반품을 하고 싶지만

불량이 아니라 환불을 받을 수도 교체를 받을 수 도 없습니다.

최초 불량이라고 주장해서 1회 교체를 받았는데

상태가 더 심각해진 상태며

다시 교체를 요구해고 예전 패널로는 교체를 해 줄 수 있는데 새 패널로는 교체가 안된다고 하네요

웃긴게 정상이라고 최초 얘기를 했으면 최초 교체때에도 해주지 말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 눈이 이상한가 싶어서 주변에 10명에게 물어도 10명 모두 상태가 안좋다고 얘기합니다.


소비자는 그렇습니다.

매장에 진열된 제품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가며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죠.

구매를 할때 이러한 패널의 기술적인 편차에 대해서 고려하진 않죠.

서비스센터에서 무르쇠로 방관하기 보다는 편차가 적은 제품을 생산하도록 QC를 개선한다거나

불만사항이 있는 사용자에게 원만한 해결을 하도록 대화를 시도해야지

정상적인 제품임으로 이상이 없다. 고로 처리가 불가능하다.

선을 그어서 딱 말을 잘라버리면 어떻게 해란 말인가요?



만약 매장에 진열된 제품이 제가 쓰고 있는 G PAD 정도의 편차를 가진 제품이 진열되었다면

누가 구매를 할까요?


저도 보았다면 아마 구매를 하지 않았을 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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