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관리자가 도둑취급하고 욕하고 나가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원곡동 양지스파랜드 ] 사우나 관리자가 도둑취급하고 욕하고 나가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진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4-02-17 12:11:31

본문

사우나에 새벽 3시에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자고일어나서 음식을먹고잇는데 관리자가오더니 미성년자 아니냐 이렇게물어봐서 신분증을 보여드렷습니다 (95년생) 그러자 95년생이면안된다 나가라 이러는겁니다그때시간이 7시 30분정도 입니다 그런데 나가라하고 경찰까지 전화해서 확인시켜드리니 됫다고 그냥 가서 잇으라고 이렇게 얘기하고끝이엇습니다 그리고 12시정도에잠이들엇고 자고잇는데 그관리자가 다시오더니 자고잇는매트를 다 치우더니 나가라고 다시햇습니다
저희가 왜 저희한테만뭐라하시냐고 어제 그일도 사과도안하셧는데 왜 이러는거에요? 라고 물어보니깐 24시간 지낫으니 나가 이렇게얘기하고 저희가 어이없다그냥가자 이러니깐 X만한것들이 어디서 대들어 이래서 경찰을 불럿는데 경찰측은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하라고하셔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서비스업이라 그쪽들이 정해놓는것으로 하겟다는데 어느곳에도 그런글은보이지가않앗고 그냥 그사람이와서 무조건 협박식으로 나가라고햇습니다. 조취좀 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하신 해당 사우나측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겪으시어 무척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기본법이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는 사업자의 처벌이나 시정조치 요구 등은 불가능 한점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942 식음료 성화루 조태열 2014-02-15
17494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수 2014-02-15
174940 식음료 오리온 신지혜 2014-02-15
174933 유통 인천삼산2모닝글로리 이미경 2014-02-15
174932 기타 신세계몰 임은진 2014-02-15
174931 생활가전 삼성 김상혁 2014-02-15
174930 유통 cj대한통운 손상욱 2014-02-15
174929 식음료 동원참치 박은선 2014-02-15
174928 기타 빅킹365 채희정 2014-02-15
174922 기타 의류 오까게 2014-02-15
174912 digital CYDLE 박병은 2014-02-15
174905 서비스 크린토피아 김경자 2014-02-15
174904 기타 성형외과 공창규 2014-02-15
174903 기타 그린오가닉 김민경 2014-02-15
174902 기타 잘나가언니 조윤정 2014-02-15
174901 유통 덴마크/안산점 이은미 2014-02-14
174900 서비스 tving 소비자권익보호인 2014-02-14
174890 자동차 스피더블박 정성욱 2014-02-14
174889 식음료 삼양라면

처리중

짜증나요
허은미 2014-02-14
174886 생활가전 누가의료기 최지안 2014-02-14
174885 생활용품 바비앤펌킨 강현주 2014-02-14
174884 생활용품 미지트 채미숙 2014-02-14
174883 기타 전기업체 전상주 2014-02-14
174882 기타 전기업체 전상주 2014-02-14
174881 생활가전 ak몰, 젠하이저 김진형 2014-02-14
174880 기타 노스페이스 변종무 2014-02-14
174878 휴대전화 개인 이용원 2014-02-14
174871 기타 11번가 이재민 2014-02-14
174870 기타 귀뚜라미 윤미라 2014-02-14
174869 기타 아름다운보석 최지영 2014-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