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1,878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467 서비스 매력헤어 강윤 2014-01-10
170461 기타 신세계몰 박희영 2014-01-10
170460 기타 GS홈쇼핑 김인숙 2014-01-10
170450 통신 롯데닷컴 이성희 2014-01-10
170449 기타 롯데시네마 김해인 2014-01-10
170448 식음료 유명제약사칭 이경희 2014-01-10
170447 기타 신세계몰 권봉철 2014-01-10
170446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시영 2014-01-10
170445 생활가전 경성중고 이승재 2014-01-10
170444 서비스 그린컴퓨터아트학원 김가영 2014-01-10
170443 생활용품 CJ 홈쇼핑 전선희 2014-01-10
170442 서비스 gs홈쇼핑 임혜정 2014-01-10
170420 기타 온라인게임 테라 박경미 2014-01-10
170418 서비스 팔루스 채희현 2014-01-10
170416 금융 메트라이프보험 이미영 2014-01-10
170415 서비스 팔루스 채희현 2014-01-10
170413 통신 강남 pc방 이재성 2014-01-10
170408 생활용품 신세계몰 소진희 2014-01-10
170407 digital step3d 강성구 2014-01-10
170406 유통 신세계몰 정효진 2014-01-10
170405 유통 삼성에버랜드 패션사 반현정 2014-01-10
170404 생활용품 이레기프트

처리중

환불 불만
이혜경 2014-01-10
170403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4-01-10
170402 기타 약국 이경희 2014-01-10
170401 기타 라자가구 임숙 2014-01-10
170399 식음료 웅진 안정욱 2014-01-10
170398 서비스 11 김정화 2014-01-10
170396 해결&감사글 nsmall 주은미 2014-01-10
170394 식음료 라마다서울 호텔 김연호 2014-01-10
170393 기타 iappstroe 김영현 2014-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