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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대한통운 ] 택배사 분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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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설희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4-01-03 16: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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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0 편의점으로 택배를 보냈습니다 (운송장번호 : 8229221383)
일주일쯤 지나자 물건이 오지않는다며 구매자분께 연락이왔습니다
조회해보니 인수만되어있고 진행되지 않아 전화했더니 연말이다 크리스마스다 물량폭주로
배송이 지연될수있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하여 구매자분께 저렇다 말씀드리며 조금만기다려달라 말씀드렸죠보낸날로부터 열흘뒤

2013/12/30 구매자분께 또 연락이왔어요 물건을 아직 받지 못했다고요
그후에 보낸물건들은 다 도착했는데 이상하다 싶어 전화를 했죠

지점하고 연락해보고 연락주겠답니다
기다려도 연락이 오지않아 제가 또 전화했더니 지점에서 아직 답변이없어 기다려달라고했어요
일주일걸렸네요 어제까지 20통화넘게 했어요 하지만 기다리라는 답변밖에 못들었어요

너무화가났어요 인내심도 바닥이났죠 분실이던아니던 처리를 빨리 해주어야하는데
마냥 기다리라고만했어요

일단은 구매자분께 죄송스럽고 인터넷에 배송지연된다고 컴플레인이라도 들어온다면

2차피해가 우려되기에  다시 상품을 보내드렸고 거기에 이만원상당 서비스도 같이 보냈어요



드디어 지점과 겨우 통화되었는데 분실이랍니다 그런데

택배보낼시 상품금액 기재란에 만원이라고 적었기때문에 만원밖에 보상해줄수밖에 없다고하네요

너무 화가납니다 물건이 사만사천원짜린데요 누가 잊어버릴줄알았나요

잊어버리지 말자고 택배를 보내는건데 아니면 우편보내지 왜 택배를 보내겠습니까

물건들이 많아서 임의대로 만원이라고 기재한것뿐인데요 만원밖에 보상을 못해주겠답니다

늦장대처 불친절한 말투 저에게 소중한 물품 분실

너무 화가납니다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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