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스포츠 ] 코오롱스포츠(제품은 고가,a/s는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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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상용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4-01-06 18: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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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경 점퍼 호주머니 양쪽이 울었는데 호주머니쪽이라서 그냥 입고 산에 다니다가
2013년 6~7월경에 판매점포를 찾아가 a/s를 요청하여 맞겼으나 서울 본사에서도 고칠수 없다고 통보를 받고 그후
2013년 8월경 당리동 판매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분이 하는 말이 사장님 점퍼 몇년 입으셨으니까 반값으로 다른제품
사가시면 안됩니까 라고 사정을 하길래 저는 양쪽 호주머리쪽에만 울고 하여 그냥 입으려고 주소를 불러주면서
a/s를 못받고 택배로 제옷을 돌려받았습니다. 그런데
2014년 1월1일 해돋이를 보고와서 옷을 보니 옷 전체가 다 울어서 도저히 입을수 없을 정도가 돼어 판매점포에 다시 문의를
하니까 오래된 옷이라고 자기들도 위탁 판매를 하는 입장이라고 어떻게 할수 없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고어텍스 등산복을 1년에 몇회를 입겠습니까?
대한민국에서 코오롱스포츠라고하면 최고라고 보는데 어느 소비자들이 몇회 입지도 않아서 울어버리는 고가의 옷을
믿고 사입겠습니까? 거기다가 a/s도 안되고 물건 팔아먹으려고만 하는 태도까지 할말을 잃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큰기업이라고 알고있었는데 고가제품은 잘팔면서 서비스는 아주 저렴하네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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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고가의 해당브랜드 등산복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오래되어 불가하다니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등산복의 구입시기와 가격을 기준으로 감가상각하여 잔존가치에 대해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브랜드 본사측으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