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아동운동화. 찍찍이가 완전히 않붙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복 ] 리복 아동운동화. 찍찍이가 완전히 않붙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경
  • 조회수 : 934회
  • 작성일 : 13-11-03 05:46:57

본문

9월달에 홈플러스연수점에서 리복아이운동화를 구매했습니다.
본매장에서 판매를 하는거지만, 세일해서 3만8천원(?)정도 주고 구매한것 같습니다.
구매할때 행사상품이라 교환이나 환불이 않된다고 했습니다..
찾는 싸이즈가 없어 집으로 배송을 받았고, 운동화를 아이한테 신겨보니 찍찍이가 다 채워지지가 않는겁니다.
너무 황당해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수선을 해주겠다고 해서, 찍찍이가 3cm가량 부족한것 같아서 3cm수선을 맞겼는데,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와서는 신발구조상, 2cm밖엔 수선이 않된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어찌하겠어요.. 행사상품이라 교환,환불도 않된다지, 그래서 2cm 길이 연장 수선을 받아서 신발을 찾아왔는데, 여전히 찍찍이가 다 붙지않고 사진처럼 찍찍이 하얀부분이 보이는겁니다... 사진상에서도 찍찍이를 최대한 당겨서 신겨서 아이가 발이 아프다고 하는거에요...

고객센터에서 전화를 해서 다시 제대로 수선을 해주던가, 아님, 이상태로는 못신기겠으니 환불을 해달라하니깐, 수선을 받은 신발이라서 환불이 않된다는겁니다..
수선을 하더라도 신을수있게 수선을 해줘야지 이렇게 하얗게 찍찍이를 보이고 어떻게 신기겠냐고,
저희 아이가 뚱뚱하거나, 우리 아이발볼이 특별이 넓어서 않맞는거면 모를까 저희 아이는 몸도 마르고, 발도 보통아이 발이다, 지금 내가 신발을 신고나서 환불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싸이즈가 작아서 바꿔달라는것도 아니고, 아이가 운동화를 신으면 길이는 넉넉한데, 찍찍줄이 모자라서 환불해달라는거 아니냐, 처음부터 찍찍이가 3cm가 모자라서 수선을 했는데, 새 신발을 제대로 신을수도 없게 만든건 처음부터 하자가 아니냐.. 지금  따져물었더니,
저보고 따로 수선을 해서 신기는 방법말곤 자기네가 더이상 해줄방법이 없다며, 정 하자가 의심되면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하라고 하는겁니다.

너무 황당스럽네요... 제가 아무리 아이한테 신발을 신겨보지 않고 구매했지만, 길거리 신발도 아니고, 메이커 믿고 구매한건데 아무리 행사상품이라도 이렇게 찍찍이 줄이 모르자라서 신기지도 못하는 신발은 팔지 말아야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황당해서 신발사진이랑 아이발 찍어서 올려놓아요~ 신발사진에 하얗에 보이는 부분이 수선해서 1cm지만, 수선받기전 처음엔 아이발에 꼭 쪼였는데도, 하얀부분이 3cm나 보였어요...
비록 큰돈은 아니지만, 신기지도 못해 3만8천원을 그냥 날렸다니 너무 억울합니다...!
꼭 환불받을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055 통신 LG유플러스 김충만 2014-01-02
169054 서비스 NC소프트 나진수 2014-01-02
169049 자동차 개인 이장환 2014-01-02
169046 통신 쉬핑얼라이드 권영수 2014-01-02
169040 기타 개인 장길 2014-01-02
169036 기타 열쇠콜 김진현 2014-01-02
169033 기타 nexus pt jay 2014-01-02
169032 통신 제로원아이티 노방래 2014-01-02
169031 기타 크린토피아 주정애 2014-01-02
169029 기타 (주)시스웍스 이원영 2014-01-02
169028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

차량
김미애 2014-01-02
169027 기타 동양매직 김현경 2014-01-02
169023 휴대전화 모름

처리중

채권 추심
이덕승 2014-01-02
169022 식음료 피자명사당점 이성훈 2014-01-02
16902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장서영 2014-01-02
169020 서비스 비밀글 이유나 2014-01-02
169019 기타 해피m포인트 이유나 2014-01-02
169018 통신 원우 유저욱 2014-01-01
169017 휴대전화 수호지 신지영 2014-01-01
169006 서비스 지중해사우나 박혜진 2014-01-01
169005 서비스 나이키 박미라 2014-01-01
169004 서비스 미니레지던스 한지연 2014-01-01
169001 서비스 호미가 호미가 2014-01-01
169000 기타 소비자고발 김용구 2014-01-01
168997 금융 새마을금고 조모아 2014-01-01
168996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방용주 2014-01-01
168995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방용주 2014-01-01
168988 생활용품 에스제이인터네셔널 송한나 2014-01-01
168987 기타 쯔모리 1234 2014-01-01
168980 생활용품 세븐마켓 정동혁 2014-0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