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제록스 수리지연 및 업무메뉴얼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태경(주) ] 후지제록스 수리지연 및 업무메뉴얼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훈
  • 조회수 : 272회
  • 작성일 : 13-12-30 14:53:43

본문

2013년 1월4일 후지제록스 복합기 2263모델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1년 정도를 사용하던중 에러가 떠서 출력이 않되더군요
본사에 수차례 연락을 하니 계속 처리하겠다고 하고 판매한 대리점에 확인후 연락을 주겠다..기술엔지니어에게 전화하라고 하겠다..등등 시간이 하루이틀 지연 되더니 급기야 전화도 않하더군요
출력을 해서 납품을 해야하는 저희로서는 납품이 되질 않으니 비싼 청사진출력소를 이용도 했지만 한두장 뽑자고 갈수도 없고, 불만이 이만저만아닙니다.
그런와중에 문제의 부품이 무엇인지 알려졌고(한 일주일후에) 부품은 HVPS라는 기판(중국산)이 문제더군요
그런데 더 황당한건 오늘이 12월30일 월요일..부품이 내려오는 날은 1월2일목요일에나 내려온다네요...
요즘 서울~부산도 당일에 버스편이 있는데...내부 방침이라면서 폐사는 이렇게밖에 처리가 않된다니, 이게 고객을 위한 서비스 정신이 맞습니까? 그럼 그동안 일도말고 망하든지 말든지 그건 니사정 입니까?로 일관하나요?

문제 부분으로..

첫째는, 이부품은 자주 고장나는것이 아니므로 본사에서 무상AS를 해줘야 합니다.

두번째는, 관리체계가 엉망입니다. 우선 소비자가 출력을 못한다는데 알고도 내부행정처리로 4일이나 걸리
              니삼성AS에서 처리기술좀 배워서 오세요!!

셋째는 , 외국계열인 후지는 소비자 즉 고객입장에서 출력을 못해서 클레임이 걸리는 부분을 생각안합니까?

결론은 돈을벌기만 하지 이 외국계열회사는 본질적인 처리방식을 뜯어 고쳐야 합니다. 저는 유저의 1인으로 돈을 지불하고 산 기기에 대하여 정당한 부분을 요구하고 시정을 바라는바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무실에서 사용하시는 해당복합기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부품배송지연으로 수리가 지연되는경우 구두상처리가 어려울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확인과 수리요청 관련하여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945 식음료 카페 리치 박에스더 2014-02-15
174944 휴대전화 파인씨네 정익재 2014-02-15
17494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차성희 2014-02-15
174942 식음료 성화루 조태열 2014-02-15
17494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수 2014-02-15
174940 식음료 오리온 신지혜 2014-02-15
174933 유통 인천삼산2모닝글로리 이미경 2014-02-15
174932 기타 신세계몰 임은진 2014-02-15
174931 생활가전 삼성 김상혁 2014-02-15
174930 유통 cj대한통운 손상욱 2014-02-15
174929 식음료 동원참치 박은선 2014-02-15
174928 기타 빅킹365 채희정 2014-02-15
174922 기타 의류 오까게 2014-02-15
174912 digital CYDLE 박병은 2014-02-15
174905 서비스 크린토피아 김경자 2014-02-15
174904 기타 성형외과 공창규 2014-02-15
174903 기타 그린오가닉 김민경 2014-02-15
174902 기타 잘나가언니 조윤정 2014-02-15
174901 유통 덴마크/안산점 이은미 2014-02-14
174900 서비스 tving 소비자권익보호인 2014-02-14
174890 자동차 스피더블박 정성욱 2014-02-14
174889 식음료 삼양라면

처리중

짜증나요
허은미 2014-02-14
174886 생활가전 누가의료기 최지안 2014-02-14
174885 생활용품 바비앤펌킨 강현주 2014-02-14
174884 생활용품 미지트 채미숙 2014-02-14
174883 기타 전기업체 전상주 2014-02-14
174882 기타 전기업체 전상주 2014-02-14
174881 생활가전 ak몰, 젠하이저 김진형 2014-02-14
174880 기타 노스페이스 변종무 2014-02-14
174878 휴대전화 개인 이용원 2014-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