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카드 ] 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자
  • 조회수 : 4,853회
  • 작성일 : 13-01-28 11:57:55

본문

기존 카드가 신한카드인데  신한카드사 라면서 전화가 와 포인트가 좋은 카드로 교환 발급해 주겠다고 하여
그러라고 함.
카드는 발급되었는데, 본인 이외 카드수령이 안된다고 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현재까지 카드를 받지 못하고 있었음.
몇개월 후부터 기존카드 요금에서 카드할부금이라면서 매월 만원이 좀 넘는 금액이 3개월 가량 빠지고 있어, 카드사에 항의 하였더니. 새로운 카드 사용 요금이라고 함. 
카드도 받지 않았는데, 카드사용이 있을 수 있느냐면서 항의하고, 두개의 카드 모두 해지함.
이후에도 계속하여 카드요금 고지됨..  카드사에 전화해서 왜 카드 요금이 나오냐고 항의하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하면서도 연락오지 않음
몇차례나 전화 시도한 바, 지난 목욜인가, 금욜쯤 전화와서..
제가 신청한 카드는 선포인트 카드로서.  기존카드에 요금 할인을 해주었는데  새로운 카드의 사용실적이 없어. 선지급되었던 카드 포인트 요금을 이자 포함 할부 형태로 갚으라는 고지서였다고 함.

우선, 카드 발급 받을 당시. 카드안내원이 선포인트 카드 임을 전혀 설명해 주지도 않았음.(그런 카드 인줄 알았으면 발급조차도 받지 않았을 것임.)
또한 신카드를 수령도 하지 않았는데, 사용실적이 있을수가 없으며, 그럼으로 인해 카드 사용실적이 없다고 이자 포함하여 본인 허락도 없이 기존카드에서 요금을 빼간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됨.
이상의 내용으로 고발하니,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449 기타 롯데백화점 이아영 2014-01-04
169448 휴대전화 태원텔레콤lgu+동 허은애 2014-01-04
169447 휴대전화 태원텔레콤lgu+동 김삼례 2014-01-04
169446 건설 한샘 김선희 2014-01-04
169445 기타 스톰 이소영 2014-01-04
169444 생활가전 중동하이마트 안진아 2014-01-04
169443 생활용품 리홈쿠첸 이승수 2014-01-04
169442 서비스 월드크리닝 임은숙 2014-01-04
169441 기타 냐옹냐옹

처리중

환불거부.
김나경 2014-01-04
169440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김은주 2014-01-04
169439 식음료 롯데마트 이진 2014-01-04
169438 금융 이트레이드증권사 최용두 2014-01-04
169437 휴대전화 KT올레 조진해 2014-01-04
16943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송희 2014-01-04
169435 서비스 신세계몰 양미경 2014-01-04
169434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김민지 2014-01-04
169433 휴대전화 지엔아이몰 김진용 2014-01-04
169432 통신 LG핸드폰 권해정 2014-01-04
169431 기타 옥션 한철희 2014-01-04
169427 기타 고운세상 코스메틱 안주석 2014-01-04
169423 휴대전화 올레폰안심플랜 김예림 2014-01-04
169422 서비스 롯데카드 박은희 2014-01-04
169421 휴대전화 핸드폰 보험센터 김예림 2014-01-04
169412 식음료 뚜레쥬르 이영신 2014-01-04
169411 서비스 프로월드컵 최규항 2014-01-04
169387 건설 금호어울림 장성민 2014-01-04
169386 식음료 여수 어시장 박소영 2014-01-04
169385 휴대전화 펜텍 안평세 2014-01-04
169384 기타 동일문집 강민숙 2014-01-04
169383 서비스 메리츠 박병준 2014-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