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ski114렌탈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i114 ] 강촌 ski114렌탈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지혜
  • 조회수 : 3,482회
  • 작성일 : 13-01-28 18:00:18

본문

강촌 엘리시안 앞 ski114렌탈샵에서 
보드장비 렌탈 했는데 바인딩 끊어져서 정상에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정상에 있는 패트롤에게 어쩌냐고 물어보니 리프트 마감 때까지 기다렸다 내려가래서 리프트 타고 내려왔습니다.
렌탈샵 가서 이거 끊어졌네요 했더니
어? 끊어졌네? 이러고 가져가버리더군요.
아니 바인딩이 끊어져서 보딩도 못하고 마감 기다리다 리프트 타고 내려온 사람한테 그게 할 소리 입니까.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어디 다친 곳은 없냐 묻지도 않고 그래서
바인딩이 끊어져서 제대로 못 타고 내려왔다 하니
그럼 전화를 하지 그랬냐고 하더군요..
전화할 생각은 못했고 내가 정상에 있는데 그걸 거기까지 가져 올 거란 생각도 못했다 하니
뭐 자기네 샵에 차가 몇 대가 있고 전화를 했으면 자기네들이 왔을 거라고 하네요..
차가 몇 대가 있건 전화를 했다면 오던 말던 이미 시간은 끝났고 기분은 잡쳤고
바인딩 끊어져 왔다니까 어? 끊어졌네? 이러고 획 돌아 사과도 없이 가는 건 뭐며
뭐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있냐며 그러니 그제서야 아 그럼 다음에 오시면 서비스 좀 끼워 드릴께요. 이러는 겁니다.
장비불량으로 사고로 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태도들 정말 당황스럽더군요.
서비스는 됐고 차라리 죄송하다 사과를 하라니까 대답이 가관입니다.
죄송한 건 죄송한 건데 전화를 하셨어야죠.. 
끝까지 그 놈의 전화를 했었어야 한다며.. 아 짜증나네요..
정말 기분 좋게 갔다 기분 더러워져 왔습니다.
시즌이라 마인드들이 그 모양인 건가요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키렌탈샵에서 보드장비 렌탈후 바인딩이 끊어져 정상에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큰 불편을 겪으셨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151 식음료 위메프 진의식 2014-01-08
170150 생활용품 신세계몰 이지향 2014-01-08
170149 휴대전화 구글콘텐츠 이지향 2014-01-08
170148 휴대전화 sk텔레콤 허강훈 2014-01-08
170147 기타 상일리베가구 김유진 2014-01-08
170144 식음료 동원참치 이경희 2014-01-08
170131 기타 강남청솔학원 김미숙 2014-01-08
170127 기타 청계상사(베스트진) 김민욱 2014-01-08
170125 통신 그린텔레콤 유정화 2014-01-08
170124 유통 티몬 정병강 2014-01-08
170123 기타 영실업 강민정 2014-01-08
170122 자동차 아이나비 이태규 2014-01-08
170121 digital 컴닥터 곽동은 2014-01-08
170120 유통 신세계몰 김도윤 2014-01-08
170119 기타 신세계몰 김은지 2014-01-08
170118 생활용품 귀뚜라미 보일러 구 강세원 2014-01-08
170117 자동차 한라마이스터 박영진 2014-01-08
170114 기타 블랙야크 신현숙 2014-01-08
170113 식음료 더호미 레스토랑 조준 2014-01-08
170109 기타 신세계몰 고은진 2014-01-08
170101 기타 이지미 2014-01-08
170097 기타 신세계몰 김규연 2014-01-08
170092 서비스 11번가 김정화 2014-01-08
170091 기타 강아지슈퍼 이현경 2014-01-08
170090 기타 신세계몰 윤진용 2014-01-08
170089 기타 블루클럽 장명원 2014-01-08
170088 생활용품 롯데닷컴,소보제화 최성아 2014-01-08
170085 유통 리쳐 김희진 2014-01-08
170084 기타 (주)스타일라인 한국희 2014-01-08
170083 기타 신세계몰 한이슬 2014-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