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카드 ] 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자
  • 조회수 : 4,865회
  • 작성일 : 13-01-28 11:57:55

본문

기존 카드가 신한카드인데  신한카드사 라면서 전화가 와 포인트가 좋은 카드로 교환 발급해 주겠다고 하여
그러라고 함.
카드는 발급되었는데, 본인 이외 카드수령이 안된다고 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현재까지 카드를 받지 못하고 있었음.
몇개월 후부터 기존카드 요금에서 카드할부금이라면서 매월 만원이 좀 넘는 금액이 3개월 가량 빠지고 있어, 카드사에 항의 하였더니. 새로운 카드 사용 요금이라고 함. 
카드도 받지 않았는데, 카드사용이 있을 수 있느냐면서 항의하고, 두개의 카드 모두 해지함.
이후에도 계속하여 카드요금 고지됨..  카드사에 전화해서 왜 카드 요금이 나오냐고 항의하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하면서도 연락오지 않음
몇차례나 전화 시도한 바, 지난 목욜인가, 금욜쯤 전화와서..
제가 신청한 카드는 선포인트 카드로서.  기존카드에 요금 할인을 해주었는데  새로운 카드의 사용실적이 없어. 선지급되었던 카드 포인트 요금을 이자 포함 할부 형태로 갚으라는 고지서였다고 함.

우선, 카드 발급 받을 당시. 카드안내원이 선포인트 카드 임을 전혀 설명해 주지도 않았음.(그런 카드 인줄 알았으면 발급조차도 받지 않았을 것임.)
또한 신카드를 수령도 하지 않았는데, 사용실적이 있을수가 없으며, 그럼으로 인해 카드 사용실적이 없다고 이자 포함하여 본인 허락도 없이 기존카드에서 요금을 빼간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됨.
이상의 내용으로 고발하니,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387 건설 금호어울림 장성민 2014-01-04
169386 식음료 여수 어시장 박소영 2014-01-04
169385 휴대전화 펜텍 안평세 2014-01-04
169384 기타 동일문집 강민숙 2014-01-04
169383 서비스 메리츠 박병준 2014-01-04
169378 서비스 컴플렉스브릿지 김기수 2014-01-04
169376 서비스 cj대한통운 박대규 2014-01-04
169374 생활가전 동양이지텍 이유성 2014-01-04
169373 생활가전 동양이지텍 이유성 2014-01-04
169372 기타 플랜비 박연호 2014-01-04
169371 서비스 오븐에빠진닭 이현주 2014-01-04
169370 식음료 오븐에빠진닭 이현주 2014-01-04
169369 기타 지마켓 인터파크투어 권금옥 2014-01-04
169368 서비스 한진택배 김진원 2014-01-04
169367 서비스 한진택배 김진원 2014-01-04
169366 휴대전화 영덕 삼성전자서비스 임예솔 2014-01-04
169365 생활용품 충북 대소점 다이소

처리중

이상협 2014-01-04
169364 휴대전화 영덕 삼성전자서비스 임예솔 2014-01-04
169363 휴대전화 영덕 삼성전자서비스 임예솔 2014-01-04
169362 휴대전화 영덕 삼성전자서비스 임예솔 2014-01-04
169361 휴대전화 영덕 삼성전자서비스 임예솔 2014-01-04
169360 기타 plan-bi 박연호 2014-01-03
169359 서비스 CJ대한통운 박대규 2014-01-03
169358 서비스 CJ대한통운 박대규 2014-01-03
169357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양현지 2014-01-03
169356 기타 CJ대한통운 박대규 2014-01-03
169355 금융 한화생명 강미숙 2014-01-03
169354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양현지 2014-01-03
169353 서비스 롯데닷컴 전정일 2014-01-03
169352 서비스 j골프 아카데미 배태현 2014-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