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택배업체개빡치게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광물류센터 ] 이쪽택배업체개빡치게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영
  • 조회수 : 1,727회
  • 작성일 : 13-06-17 12:37:04

본문

아니제가 5월22일전쯤에 기타를 친구한테맡기고 울산으로 보내달라고 택배를부탁드렸는데
6월전쯤에 도착해서 내용물을보니까 기타가 부러져있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당장해서 택배를받았는데 부려졌다 분명 보내기전에도 멀쩡하던게 부러져있드라 말을하니깐 안내원이 조사해보구 어떻게된건지 알아본다고 전화끝었습다.
1주 가까이됬나? 연락없길레 다시전화했더니또 같은말만 하고는 기사분한테 연락주라고할께요~.하고끊음
그래서제가제촉한다고 빨리지거나하지않아서 좀더기다렸음니다 2주또다되가는데연락이없어서 다시전화해서 지금어떻게 상황이돌아가느냐 전화했는데 안내원빡쳐있드만 "네~ 알아보고 기사분한테연락주라고할께요~" 하고 먼저끊어버림 할말아직있는데 ㅡㅡ 기사분한테연락도안오고 어쩌잔거고 진짜빡치게하네 옆에있던엄마도빡치고 누나도빡치고 해서 다시전화하니까 말막말하고 전화계속쌩까고 그래서 몇일뒤 본사쪽에연락해도 안받음 그래서다시그쪽에전화해서 제가이래저래설명하니깐 다시 같은말만반복 ㅅㅂ 욕나옴 한달이다되가도록 아무조치도없고 배째라는식으로 가만있음 이거대체어케해야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중 기타가 훼손이 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시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461 식음료 동원 박은선 2014-02-11
174460 기타 바보사랑(11번가) 정윤희 2014-02-11
174459 기타 로젠택배 최미림 2014-02-11
174458 생활가전 아이파크존 김규철 2014-02-11
174457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조성수 2014-02-11
174456 생활용품 누비지오 김다영 2014-02-11
174453 기타 자유업 유영국 2014-02-11
174451 휴대전화 skt,lgu+ 박연춘 2014-02-11
174438 생활가전 컴랜드시스템 이은호 2014-02-11
174433 휴대전화 lg전자 박형근 2014-02-11
174426 자동차 헬멧몰 송이건 2014-02-11
174425 기타 플레이어 박지영 2014-02-11
174424 서비스 나인스쿨 양우석 2014-02-11
174422 기타 엔젤애견 김주형 2014-02-11
174421 기타 엔젤애견 김주형 2014-02-11
174415 서비스 애플짐 마곡점 박정옥 2014-02-11
174414 생활용품 코웨이 장재원 2014-02-11
174412 기타 봉파일 정석원 2014-02-11
174411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노재석 2014-02-11
174410 생활용품 로로팝 문진영 2014-02-11
17440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덕 2014-02-11
174408 통신 개인 김승범 2014-02-11
174407 기타 DotoRi 김혜진 2014-02-11
174402 통신 스카이라이프 조한동 2014-02-11
174401 기타 교원웰스정수기 주소민 2014-02-11
174400 기타 간지케이스 전영지 2014-02-11
174399 기타 SG세계물산 박영심 2014-02-11
174398 기타 kgb택배 신철 2014-02-11
174397 식음료 오뚜기 옛날당면 최소영 2014-02-11
174396 기타 티몬

처리중

티켓환불
서유미 2014-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