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 현대공업사 ] 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평
  • 조회수 : 3,823회
  • 작성일 : 13-01-28 16:20:51

본문

저는 5톤 트럭운전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트럭으로 후진을 하다가 실수로 뒤에서있던 제네시스의 범퍼를 살짝 기스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차주인과 얘기했습니다
도색을할것인지 범퍼교체를할것인지..
그랬더니 차주인이 범퍼교체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러라고한뒤 차고치고 얘기하면 비용은 우리쪽에서 가서 계산해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교체한범퍼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차주인과 공업사와 어떻게얘기가된건지 도색만했단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범퍼도색만할경우 보통 20만원이 넘지 않는걸로 다른 공업사도 확인해봤습니다
15~20만원정도인걸 그 1급공업사에선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과다청구인거 맞는데 이건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실수로 상대방 자동차 범퍼에 살짝 기스를 내게 되셨는데 범퍼를 교체하지않고 도색만 했을뿐인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공업사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354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양현지 2014-01-03
169353 서비스 롯데닷컴 전정일 2014-01-03
169352 서비스 j골프 아카데미 배태현 2014-01-03
169336 휴대전화 환희대리점 김은솔 2014-01-03
169335 서비스 현대택배 천선화 2014-01-03
169334 기타 리마인드shop 김현지 2014-01-03
169332 유통 전석환 2014-01-03
169331 자동차 우리동네운전학원 장민식 2014-01-03
169330 기타 치과 김경우 2014-01-03
169329 자동차 르노삼성 류진원 2014-01-03
169327 기타 해커스 어학연구소 전주환 2014-01-03
169325 휴대전화 검단 정보 통신 서상민 2014-01-03
169320 기타 (주) 삼성의료기 장슬기 2014-01-03
169319 식음료 모란돌솥밥청국장정식 노윤희 2014-01-03
169311 생활가전 경성중고 이승재 2014-01-03
169308 통신 9999 김영석 2014-01-03
169306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양현지 2014-01-03
169304 기타 CJ 대한통운 박설희 2014-01-03
169302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승재 2014-01-03
169301 기타 아트박스 윤현실 2014-01-03
169299 기타 웨딩베트남 들국화 2014-01-03
169298 자동차 튜닝카를만드는사람들 김민섭 2014-01-03
169297 생활용품 인터파크 박종태 2014-01-03
169294 금융 한화생명 조인혁 2014-01-03
169292 식음료 빠리바게트

처리중

케익관련
유연길 2014-01-03
169289 통신 kt 진성용 2014-01-03
169288 통신 sk 인터넷가입 김영석 2014-01-03
169287 통신 sk 인터넷가입 김영석 2014-01-03
169286 기타 L&K 임희성 2014-01-03
169285 휴대전화 sk 텔레콤 라현준 2014-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