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 현대공업사 ] 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평
  • 조회수 : 3,815회
  • 작성일 : 13-01-28 16:20:51

본문

저는 5톤 트럭운전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트럭으로 후진을 하다가 실수로 뒤에서있던 제네시스의 범퍼를 살짝 기스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차주인과 얘기했습니다
도색을할것인지 범퍼교체를할것인지..
그랬더니 차주인이 범퍼교체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러라고한뒤 차고치고 얘기하면 비용은 우리쪽에서 가서 계산해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교체한범퍼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차주인과 공업사와 어떻게얘기가된건지 도색만했단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범퍼도색만할경우 보통 20만원이 넘지 않는걸로 다른 공업사도 확인해봤습니다
15~20만원정도인걸 그 1급공업사에선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과다청구인거 맞는데 이건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실수로 상대방 자동차 범퍼에 살짝 기스를 내게 되셨는데 범퍼를 교체하지않고 도색만 했을뿐인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공업사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266 기타 LIG생명 이창욱 2014-01-03
169263 기타 LG 김하나 2014-01-03
169262 휴대전화 7mobile 신현순 2014-01-03
169258 휴대전화 KT Olleh 고승일 2014-01-03
169254 서비스 하나택스회계사무소 이진희 2014-01-03
169252 서비스 조선일보 심동섭 2014-01-03
169251 생활용품 미켈란제이 여상엽 2014-01-03
169250 생활용품 위메프(마이탑) 배경희 2014-01-03
169249 통신 삼도주택(주) 박현숙 2014-01-03
169245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성준 2014-01-03
169244 식음료 김밥천국신림본점 한윤희 2014-01-03
169243 통신 sk 백정순 2014-01-03
169242 식음료 영신호 이승룡 2014-01-03
169241 서비스 씨제이몰 강정화 2014-01-03
169239 기타 니쁜스 김윤희 2014-01-03
169233 서비스 리앤케이 윤수진 2014-01-03
169231 유통 엘번아이엔씨 김지태 2014-01-03
169229 자동차 개인 임정식 2014-01-03
169224 휴대전화 KT 한상영 2014-01-03
169212 서비스 아이넷스쿨 이은아 2014-01-03
169211 기타 라인 주신애 2014-01-03
169210 서비스 가위들의이야기 조성균 2014-01-03
169209 서비스 아이넷스쿨 이은아 2014-01-03
169201 기타 코웨이 박봉환 2014-01-03
169200 통신 티몬 김지원 2014-01-03
169199 서비스 휩스휘트니스클럽 박정현 2014-01-03
169198 기타 휩스휘트니스클럽 백노을 2014-01-03
169197 기타 스타일앤헤어 오세영 2014-01-03
169196 서비스 김경희 2014-01-03
169195 기타 gs-shop 김영숙 2014-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