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오배송 사고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 오배송 사고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지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4-01-02 16:00:24

본문

사건 시작 : 2013년 12월 26일 - 현대택배 기사 (010-2340-8168)가 반품 접수 상품을 착오하여, 잘못된 본인의 상품을 가져감
사건 처리 상황 : 2013년 12월 31일 해당 상품의 반품 상품 오배송 관련하여, 담당 기사에게 민원넣고, 현대택배측에도 민원 넣었으나, 서로 부서별로 책임을 떠넘기기 바쁘고, 잘못 가져간 상품의 현황에 대해 조사하여 연락한다고 하고, 연락 취해오지 않음. 관련 부서 연락처 (031-460-2647)

2013년 1월 2일 오전 다시 현대 택배 군포지점 (031-460-2647)로 전화하여 문의 하였으나, H몰로 전화하여 H몰 물류센터로 반품 물건 반송처리를 하라고 안내받음. H몰로 오전 10시경 문의후 담당자 조사후 연락준다하였으나 오지 않음. 12시 30분경 본인이 다시 문의 전화하였으나, 다시 조사한다하고 연락안옴.
오후 2시경 - 해당 상품 금일내로 반품처리 어렵다고 양해바란다고 연락옴.

2013년 1월 2일 오후 3시 30분경 해당 상품이 있는것으로 추적되는 군포 TMC 물류센터 (031-460-2800)으로 전화연결. 해당 상품이 해당 터미널에 있는지 찾아보고 연락 준다 하였는데, 연락 안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잘못 가져간 상품의 반송처리에 있어서, 중간에 착오가 있었고, 이를 발견하여 이의를 제기한 소비자에게 해당 상품을 안전하고 빠르게 배송처리를 해주지는 않고, 계속 절차상의 규칙만을 언급하며 양해만 바라는 상황. 하지만 해당 소비자는 해당 물품의 주인으로써, 해당 사안에 대해 정신적, 시간적 낭비가 너무 심각하여,
이에 관해 현대 택배측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길 원하며,
이 사안에 대해, 현대 택배 측에 소비가 경고 조치가 취해여야 한다고 생각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566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김은정 2014-02-12
174565 기타 건평정보통신 박원석 2014-02-12
174562 생활용품 (주)세화피앤씨 소비자 2014-02-12
174560 서비스 SBS웨딩 김보름 2014-02-12
174559 금융 LIG자동차손해보험 김성곤 2014-02-12
174558 통신 NC소프트

처리중

NC소프트
노승규 2014-02-12
174553 통신 kkamja.co. 김종언 2014-02-12
174548 식음료 옥산휴게소 이원영 2014-02-12
174547 통신 남인천방송 김종필 2014-02-12
174546 기타 오렌지휘스니스 어이없음 2014-02-12
174544 digital 1300k 김민수 2014-02-12
174537 생활용품 아롬하우스 김태균 2014-02-12
174536 휴대전화 다날 곽경민 2014-02-12
174535 식음료 이마트몰 소비자 2014-02-12
174534 식음료 티몬/이홈베이킹 이윤채 2014-02-12
174533 통신 (주)미디어드림포트 박철호 2014-02-12
174532 생활가전 위닉스제습기 조은주 2014-02-12
174531 기타 대한통운 강성민 2014-02-12
174530 기타 대전쿠폰북 이진아 2014-02-12
174524 통신 티브로드 박수진 2014-02-12
174523 서비스 신세계몰 김기철 2014-02-12
174519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정숙 2014-02-12
174518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정숙 2014-02-12
174514 식음료 현대위가드 이경효 2014-02-12
174513 생활용품 노노스족 김치형 2014-02-12
174510 기타 81/2ottoEM 최정영 2014-02-12
174508 생활용품 인마이타임

처리중

환불거절
김상미 2014-02-12
174507 식음료 건국우유 김겸 2014-02-12
174506 생활용품 아롬하우스 황하영 2014-02-12
174505 서비스 롯데닷컴 최미나 2014-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