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XO 분유 이물질발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양유업 ] 임페리얼XO 분유 이물질발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숙희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4-02-04 08:45:54

본문

저는 생후 4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 입니다. 맞벌이를 하다보니 모유 수유가 어려워 분유를 먹이고 있는 직장맘 이고 처음 병원에서 남양 아이엠 마더를 먹이기 시작을 하여  계속 남양 분유를 먹이고 있었고 아기가 배앓이가 있어 다른 분유도 갈아타기가 쉽지 않은터라 그래도 선호도가 나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한다고 하여 남양 분유를 계속 먹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격 부분도 그렇고 흔히들 임페리얼을 많이 먹인다고 하여 저도 2단계부터 분유를 XO 로 바꾸고 먹이고 있던 차에 분유에서 이물질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첨에 그냥 검정색 이물질이여서 분유통이나 어떤 관리 소홀로 생긴건줄 알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벌레라고 해야하는지 이물질이 분유에서 발견이 되었습니다.
이에 남양에 전화를 걸었더니 상담자가 전화번호를 남겨 달라고 하고 조금 있다가 다른 남자분께서 저희 집으로 방문을 하신다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그래서 오셔서 무엇을 확인하는지 물어보니 분유통이나 상황을 보러 온다고 하시면서 분유를 수거하고 다른 제품으로 변경해 준던지 아님 환불을 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대기업에서 저같은 고객 한명이 이용하지 않는건 크게 상관이 없겠지만 대처하는 방법이 정말 큰 심려를 끼쳐 죄송한 마음도 없는거 같고 그냥 앞으로 제품을 못 믿고 사용하실수 있으니 편한대로 하라는 이 상황들이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배앓이가 있는 아이라 분유도 맘대로 바꾸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상황이 정말 황당합니다. 

이건 다른 이야기 이지만, 남양은 분유를 판매할때 세개씩 묶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계 이용시도 분유를 바꾸어 보려고 임페리얼을 구매를 했다가 아이가 분유를 소화하기 못해 세개 중에 한개를 사용하고 두개를 바꾸어 달라고 하니, 세 묶음으로 판매가 된거라서 한개를 사서 채워줘야 반품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아시겠지만 시중에서 한개만 구매를 하게 되면 가격이 훨씬 비싸고 그렇게 되면 소비자인 저만 손해를 보고 있는 이런 판매 상황..!!

참 이런 판매방법과 이런 대처 방법이 소비자인 저를 정말 화가 나게 만듭니다.
저야 다른 제품으로 바꾸어서 이용을 한다면 되지만 저같은 이런 일을 당하시는 분들이 또 생기지 않았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712 기타 팜체어 김경헌 2014-02-13
174711 휴대전화 sk대리점 김태후 2014-02-13
174707 digital 지니몰 (네비) 배형진 2014-02-13
174706 통신 lg 김현지 2014-02-13
174701 생활용품 대전 한샘 오류동 정현희 2014-02-13
174698 기타 다북샵

처리중

배송지연
김경호 2014-02-13
174691 기타 기환 2014-02-13
174690 휴대전화 SKT 유빛나 2014-02-13
174689 기타 -- 정현수 2014-02-13
174687 건설 대덕따스미 김동엽 2014-02-13
174686 생활가전 (주)오므론헬스케어 오성택 2014-02-13
174683 자동차 이권철 2014-02-13
174681 자동차 이권철 2014-02-13
174680 휴대전화 탱크디스크 박종민 2014-02-13
174679 생활용품 나드리 뷰리아 김혜선 2014-02-13
174678 유통 옐로우캡 조화식 2014-02-13
174677 기타 서전 지향화 2014-02-13
174676 휴대전화 구글플레이 박경숙 2014-02-13
174675 휴대전화 크로스몰 권대익 2014-02-13
174673 유통 인터파크 권준성 2014-02-13
174668 생활용품 샵뉴욕 김은영 2014-02-13
174662 기타 kgb택배 신철 2014-02-13
174661 기타 현대홈쇼핑몰 이희정 2014-02-13
174650 서비스 쿠팡-더뮤즈 김용은 2014-02-13
174649 유통 빌리팝 이은택 2014-02-13
174648 생활용품 신세계몰 박혜선 2014-02-13
174647 휴대전화 휴대폰매장 박지훈 2014-02-13
174646 식음료 청춘시대 신경아 2014-02-13
174642 서비스 명동세탁소 고경희 2014-02-13
174641 기타 영실업 김인혜 2014-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