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불합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불합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창업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12-27 21:06:05

본문

12월27일 초등학생아들과함께 오전에 롯데월드방문하였습니다.
당연 자유이용권을 구매하여 설레이는 마음을 갖고 입장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설레임은 들어간지10분만에 짜증으로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로 롯데월드의 불합리한 운용시스템에 나열해보겠습니다.
첫째. 매직아일랜드 놀이기구는 인터넷공시 된 내용 보다 놀이시설 운영을 하지
        않았음.겨울이라 이해하려 했지만 공시가 안된것에 실망.불쾌함
둘째. 실내 놀이 기구 하나 타는데 보통 두시간반에서 세시간 소요됨.
          결국 11시에 가서 3시경 놀이기구 하나 타고 지쳐서 그냥 나옴.

이것은 자유 이용권이 아니라 고생이용권이라 생각함.
롯데월드는 앞으로 놀이시설이용 하는 고객의 수를 제한시켜 입장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일단 표만 팔자 .줄을서서타든 지쳐서 집에 그냥가든 알바 아니다 식의 경영방식 바뀌었으면 합니다.
또한 인터넷에 미리 작동하지 않는 놀이 시설에 대해 미리 공지 하길 바랍니다.
기대하고 갔다가 여러가지 실망.그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손해. 지금생각해도 화가납니다.
그동안 이런 내용의 글이 올라온지 모르겠으나 고쳐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놀이동산의 불합리한 영업방식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999 digital 삼성서비스센타 이바른 2014-02-16
174998 생활용품 신세계몰 김희정 2014-02-16
174997 기타 멜로우

처리중

옷이 품절
장혜원 2014-02-16
174979 기타 오니츠카타이거 이 옥순 2014-02-16
174978 휴대전화 스마트폰판매회사 김성열 2014-02-16
174977 식음료 롯데리아 김동희 2014-02-16
174976 기타 MF휘트니스 인계동 정우진 2014-02-16
174975 생활용품 개인 권혁원 2014-02-16
174974 식음료 이혜원 2014-02-16
174973 기타 신세계 천안점 김동주 2014-02-16
174972 기타 한국연합고시학원

처리중

환불관련
진우 2014-02-16
174971 식음료 가원밥상 황재인 2014-02-16
174970 통신 로또미러 서정우 2014-02-16
174969 식음료 계림원망원점 이한섭 2014-02-15
174966 생활용품 신세계몰 황서윤 2014-02-15
174964 기타 로젠택배

처리중

로젠택배
이승규 2014-02-15
174951 생활용품 말랑루즈 이재석 2014-02-15
174950 기타 티몬 김재균 2014-02-15
174949 기타 청호나이스

처리중

위약금
한종욱 2014-02-15
174948 서비스 우리들병원 선광식 2014-02-15
174947 서비스 베이비수 평창점 이보람 2014-02-15
174946 생활가전 체크아웃 원희 2014-02-15
174945 식음료 카페 리치 박에스더 2014-02-15
174944 휴대전화 파인씨네 정익재 2014-02-15
17494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차성희 2014-02-15
174942 식음료 성화루 조태열 2014-02-15
17494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수 2014-02-15
174940 식음료 오리온 신지혜 2014-02-15
174933 유통 인천삼산2모닝글로리 이미경 2014-02-15
174932 기타 신세계몰 임은진 2014-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