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AS불만/ 울트라씬 키보드 폴리오 For 아이패드 에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지텍 ] 로지텍 AS불만/ 울트라씬 키보드 폴리오 For 아이패드 에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정현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4-02-03 18:17:14

본문

물건팔기에만 급급한 로지텍, 형편없는 AS
외국업체여서 그런지 배재라는 식의 AS

아이패드에어를 사면서 12만8천원을 주고 로지텍 울트라씬 키보드 폴리오를 샀습니다.
시큐어락이라고 해서 상단에 아이패드를 잡아주는 부분이 있는데 빼내는 과정에서 금이갔습니다.
AS를 문의해본 결과 파손이 된 부분이어서 AS는 불가하다는 답변만 옵니다.
(자동차를 예로들면 백미러 깨졌는데 수리 안되어 자동차 못타는 꼴이 되었습니다)

첨부된 부분의 파손으로 인해서 전체를 다 못쓰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알게된 어처구니 없는 일은
제품 속지에 하드웨어제품에 대한 보증이 분명 있었습니다.
그러나 상담원의 답변을 듣는 순간 이것은 회사를 위한 보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원도 본인도 이해를 하지만 방침상 외국회사의 제품으로 물건을 팔 때는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식이었습니다.
당연히 살때 문제가 있었으면 안사죠. 쓰는 기간중 하자가 생겨 받게 되는 것이 AS가 아닌가요.

그러나 속지에는 분명 '하드웨어제품제한보증'이라고 써 있는 것이
회사의 선택에 따라 수리 또는 교환을 해준다고 적혀있습니다. - "로지텍의 선텍에 따라...."
즉 애매모호한 규정이자, 소비자로 하여금 할말이 없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보증기간이 있지만 무엇에 대한 보증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물어보았습니다. 그럼 로지텍은 무엇을 하드웨어 파손으로 보고, 보증을 해주느냐!
결국 말만 하드웨어 파손 보증이고, AS는 없는 회사입니다.

본인이 큰 충격을 주었거나 해서 문제가 생겼으면 억울하지는 않지.
제품 자체가 너무 부실하게 나왔습니다.
로지텍의 AS에 대한 불만은 저뿐만이 아닌 것으로 나옵니다.

한국에 물건만 팔아먹지 제대로 된 AS에는 무관심한 회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제품이 해결이 되면 좋겠지만 회사에서 이런 부분의 시정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하자로 인한 A/S가 이뤄지지 않아 몹시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되며 다만, 사용자과실인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만약 업체의 A/S관련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 관련하여 문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904 서비스 잘나가언니 정유진 2014-02-06
173898 자동차 중고자동차 백승무 2014-02-06
173892 유통 한진택배 백승하 2014-02-06
173891 생활용품 청주 철이네 구두수 조상현 2014-02-06
173890 기타 하프클럽 서지원 2014-02-06
173889 생활용품 김근호 2014-02-06
173888 휴대전화 팬택 윤종인 2014-02-06
173887 식음료 신전떡볶이

처리중

배달관련
조예원 2014-02-06
173886 생활가전 부성핫슈 김용주 2014-02-06
173885 기타 엔비클리닉(대구점) 박효순 2014-02-06
173884 기타 엔비클리닉 대구점 박효순 2014-02-06
173883 기타 엔비클리닉 대구점 박효순 2014-02-06
1738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다인 2014-02-06
173881 생활용품 청주 철이네 구두수 조상현 2014-02-06
173880 유통 gtx logis

처리중

배송관련
김수현 2014-02-06
173876 서비스 톰앤래빗 최나래 2014-02-06
173875 서비스 톰앤래빗 최나래 2014-02-06
173874 서비스 H20 정미영 2014-02-06
173873 서비스 동양매직 이미경 2014-02-06
173872 서비스 진주냉면 들말점 냉정열정 2014-02-06
173871 식음료 내아이애 이슬 2014-02-06
173870 기타 관세청 안혜정 2014-02-06
173864 자동차 탑모터스 정호오 2014-02-06
173863 기타 강아지슈퍼

처리중

배송
김보경 2014-02-06
173862 기타 소니 최윤영 2014-02-06
173861 서비스 파란이사 정윤정 2014-02-06
173857 생활용품 베게 이상정 2014-02-06
173853 생활용품 베게 이상정 2014-02-06
173852 생활용품 신세계몰 김명자 2014-02-06
173851 기타 뷰티피플 조영란 2014-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