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휴대폰 분실 로밍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해외 휴대폰 분실 로밍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채
  • 조회수 : 782회
  • 작성일 : 13-12-20 13:44:49

본문

프랑스 여행중 11월 8일 현지시각 오후 1시경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현지 경찰서 police report 도 있습니다.
잃어버리자마자 분실신고를 하기위해 친구의 휴대폰으로 고객센터로 전화했더니 걸리지도 않고 불어로 말하여 무슨말인지도 모르겠고, 그때는 한국시각 오후 11시를 넘어 자정을 향할때였습니다. 그래도 가만히 있을수는 없기애 휴대폰을 구매했던 매장직원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분실사실을 알렸고 당시시각에는 전산업무처리가 끝나기에 못한다고 하였고 아침에 처리한다고 하였습니다. 한국에 오고난후 요금을 보고 고객센터로 전화를해 알아봤더니 상담원 하는 말이 제가 썼는지 훔쳐간 사람이 썼는지 입증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요금을 내야한다고 하였고 현지경찰확인서로 입증할 수 있다고 하니 신고를 하려고 한 저의 사정을 감안하여 10%를 감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해외에서 왜 고객센터의 번호로 연결되지 않자고 하자 상담원은 해외는 따로 번호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왜 안알려주었냐 하자 안물어보았다고 답하였습니다.
휴대폰을 해외로 가지고 가면 자동으로 로밍되게 만들어놓고 통신사는 휴대폰이 로밍됐는줄 알면서도 해외분실시 대처방법은 알려주지도 않고 데이터요금만 문자로 보내주는 것은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에 해외휴대폰분실 이라고 검색을 하면 기사에 해외분실후의 일어나는 로밍요금에 대해서는 50%통신사의 배상책임이 있다는 기사가 있는데 상담원도 그기사를 보았다고 말했고 나에게는 10%만 감해줄 수 있다는 내용으로 또 다시 전화를 걸어 알려주었습니다. 왜 또 전화를 해서 화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781 식음료 남양유업 정상민 2014-02-06
173776 기타 에이스보험 최철훈 2014-02-06
173774 휴대전화 엘지전자 추혜영 2014-02-06
173773 생활용품 리바트 박영신 2014-02-06
173766 기타 한국평생교육센터 박보람 2014-02-06
173765 기타 금정컴퓨터 한상규 2014-02-06
173764 기타 옴파로스

처리중

이소연 2014-02-05
173763 서비스 개인택시 김슬기 2014-02-05
173762 식음료 해초랑 최태환 2014-02-05
173761 기타 러브쏭 이소영 2014-02-05
173760 생활용품 옥션사이트 연윤정 2014-02-05
173759 식음료 (주)대명건해 최태환 2014-02-05
173758 생활용품 웅진 코웨이 최선영 2014-02-05
173747 통신 오토상사 박영민 2014-02-05
173746 식음료 (주)팜앤팜 박순옥 2014-02-05
17373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조아라 2014-02-05
173734 기타 쿠키런 딱지 이상은 2014-02-05
173733 식음료 이삭토스트 최지선 2014-02-05
173732 식음료 이삭토스트 최지선 2014-02-05
173726 건설 코아루그랑블 아파트 류인혜 2014-02-05
173724 생활용품 아이컴퍼니co 권오승 2014-02-05
173723 서비스 모두투어(허니예스) 박은경 2014-02-05
173722 서비스 못된고양이 김서울 2014-02-05
173721 건설 동명건설 한동명 2014-02-05
173716 기타 한국경제매거진 염수경 2014-02-05
173715 유통 kgb택배 김영구 2014-02-05
173714 기타 능률교육 김남희 2014-02-05
173713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4-02-05
173711 생활가전 코웨이 조용하 2014-02-05
173710 통신 KT 정옥경 2014-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