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기사의 폭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기사의 폭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정옥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4-01-02 13:35:04

본문

GS shop에서 물건을 하나 구입해서 현대택배로 배송예정이었는데 오전11am51 택배기사로부터 전화달라는 문자가 와있더라구요,,그래서 전화를 걸었더니 다른주소를 알려달라고 해서 (예전주소로 잘못입력이 되있었음) 직장으로 배송 해달라고 했더니 아파트밖에 안한다며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구요..그리고는 12pm21 문자로 " 택배입니다 물건 경비실에 맡겼습니다 찾아가세요"라고 문자가 왔더라구요...분명히 거기 안산다고 얘기했는데...그래서 전화를 해서 안산다고 직장으로 보내달라고 얘기했더니 격앙된 목소리로 온갖욕설을 퍼부어서 겁이나서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미친년아 주소를 똑바로 적어야지...이것만 정확하게 들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겁이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제얘기 다 들어보더니 이곳에 글을 올리라고 하더라구요...고객센터와 통화하는중에도 전화가 걸려와서 안받았더니 제직장으로 전화를 해서 저를 바꾸라고 하더랍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문자로 욕설을 보냈습니다



 

파일첨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기사의 불친절한 막말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786 통신 GCS푸른방송 김영아 2014-02-06
173785 유통 인터파크

처리중

인터파크
지니 2014-02-06
173781 식음료 남양유업 정상민 2014-02-06
173776 기타 에이스보험 최철훈 2014-02-06
173774 휴대전화 엘지전자 추혜영 2014-02-06
173773 생활용품 리바트 박영신 2014-02-06
173766 기타 한국평생교육센터 박보람 2014-02-06
173765 기타 금정컴퓨터 한상규 2014-02-06
173764 기타 옴파로스

처리중

이소연 2014-02-05
173763 서비스 개인택시 김슬기 2014-02-05
173762 식음료 해초랑 최태환 2014-02-05
173761 기타 러브쏭 이소영 2014-02-05
173760 생활용품 옥션사이트 연윤정 2014-02-05
173759 식음료 (주)대명건해 최태환 2014-02-05
173758 생활용품 웅진 코웨이 최선영 2014-02-05
173747 통신 오토상사 박영민 2014-02-05
173746 식음료 (주)팜앤팜 박순옥 2014-02-05
17373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조아라 2014-02-05
173734 기타 쿠키런 딱지 이상은 2014-02-05
173733 식음료 이삭토스트 최지선 2014-02-05
173732 식음료 이삭토스트 최지선 2014-02-05
173726 건설 코아루그랑블 아파트 류인혜 2014-02-05
173724 생활용품 아이컴퍼니co 권오승 2014-02-05
173723 서비스 모두투어(허니예스) 박은경 2014-02-05
173722 서비스 못된고양이 김서울 2014-02-05
173721 건설 동명건설 한동명 2014-02-05
173716 기타 한국경제매거진 염수경 2014-02-05
173715 유통 kgb택배 김영구 2014-02-05
173714 기타 능률교육 김남희 2014-02-05
173713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4-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