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금 사용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아키즈 ] 적립금 사용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진희
  • 조회수 : 967회
  • 작성일 : 13-09-07 01:56:31

본문

지난 5월 영아키즈 싸이트에서 아이 옷을 구매했는데
한꺼번에 여러벌 주문한것중에 부분배송으로 먼저 받은 물건 외에
나머지 물품이 한달이 지나도록 배송이 안되서
해당 사이트 게시판에 글을 올리니 언제 배송할지 모르겠다고
하길래 카드 부분 취소 해달라구 했어요. 일주일이 지나도록 카드 취소가
안되서 몇번 전화했더니 연결이 안되구 받으면 알아보구 연락준다면서
자꾸 끊어버리고 너무 화가나서 해당 사이트 게시판에 불만을 표시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카드 취소는 몇일안에 될거라며 마음쓰게해서 너무 죄송하니 적립금 3만원을 주시겠다며 노여움 풀라고 답글을 다셨더군요.그리고  몇일후 제가 쓴글은 모두 지워버리셨더라구요.그렇게 그 일은 끝났는데요...
어제 그 싸이트에 옷 두벌을 주문하면서 있던 적립금을 모두 사용하고 나머지 부분은 카드로 결제해서 주문했습니다.
결제하고 얼마 지나지않아 영아키즈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적립금 부분이 조금 이상한것같다기에 그 적립금을 받게 된 정황을
모두 설명했습니다. 알았다고 주말 지나서 월요일에 물건 보내겠다고 끊더니 오분후에 다시 전화와서 이 적립금을 어떤 분 이 주셨는지 아시냐며
꼬치꼬치 계속 캐묻더니 관리자가 바뀌어서 전에 있던 관리자가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적립금을 준건지 납득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받은걸 쓴것뿐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런식으로 하면 자기네 손해가 너무 막심하다면서 똑같은 소리만 계속
반복하면서 안끊고 귀찮게 하더니 다시 알아보고 전화하겠다고 겨우 끊고  오분후에 또 전화해서 똑같은 소리.. 겨우 끊고 오분후에 또 전화해서
똑같은 소리 ㅠ 귀찮기도 하고 화도 나서 뭘 어쩌자는 거냐고 했더니
이대로 계속 진행 하실거냐고 ㅡ 이 적립금은 사용할수 없는 적립금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뭐 싸이트를 해킹해서 저한테 적립금을 준것도 아니고
너무 기분 나쁘고 또 전화해서 귀찮게 할까봐
더럽고 치사하다생각하며 그럼 취소하시던가요
했더니 말 떨어지자마자 주문취소 하시더군요.
그리고는 제 적립금은 0원을 만들어놨어요.
그때 받은 3만원 외에도  2580원이 더 있었는데
그것까지 모두 다 없애 버리고.
어차피 적립금 3만원이야 받은돈이니까
그거 못 써도 상관은 없는데
관리자가 바꼈다고 적립금 사용을 못하게 하는거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기분이 너무 나빠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같은 쇼핑몰인데 관리자가 바뀌면 그 전에 받았던 적립금은 사용을 못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의 적립금사용이 거부를 당하시어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925 서비스 퍼피핑크 이나나 2013-12-31
168918 유통 고고싱 박수빈 2013-12-31
168912 유통 고고싱 박수빈 2013-12-31
168910 자동차 쉐보레 이희숙 2013-12-31
1689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희범 2013-12-31
168896 식음료 시장피자

처리중

피자치즈
이지혜 2013-12-31
168884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백송이 2013-12-31
168883 서비스 SMB프로덕션 정상혁 2013-12-31
168882 기타 의료보험만안지사 김영미 2013-12-31
168881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80 서비스 삼성생명 김경아 2013-12-31
168879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78 유통 인터파크 최경헌 2013-12-31
168877 기타 동물병원 남태규 2013-12-31
168876 기타 현대해상보험 박성은 2013-12-31
168875 생활가전 쿠팡 박돈재 2013-12-31
168874 통신 SK브로드밴드 하필수 2013-12-31
168873 식음료 모모타로 박지연 2013-12-31
168872 서비스 동부택배 박문혁 2013-12-31
168871 서비스 크린토피아 동아에코 김자형 2013-12-31
168870 기타 바이크오 정민지 2013-12-31
168863 휴대전화 SK 박현예 2013-12-31
168862 휴대전화 펜텍 이은선 2013-12-31
168858 휴대전화 lgu+ 손미래 2013-12-31
168853 기타 센스러브 유승현 2013-12-31
168850 기타 최보혜 최보혜 2013-12-31
168843 서비스 현대택배 윤정아 2013-12-31
168842 서비스 CJ 대한통운 택배 이효숙 2013-12-31
168841 서비스 멜론 하태욱 2013-12-31
168839 식음료 CJ상품권 권선임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