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업에 애기 장난감 AS를 맡겼는데 .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실업 ] 영실업에 애기 장난감 AS를 맡겼는데 .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영
  • 조회수 : 910회
  • 작성일 : 13-12-12 16:54:47

본문

어이가 없습니다.  영실업 전화 절대 받지 않습니다 지금 거짓말 조금 더 보태서 백통 넘게 했습니다. .  한번도 절대 받지 않습니다! !

한달전 애기 장난감을 AS 보냈습니다. . 보름뒤 5천2백원을 입금하라더군요
저는 쫌 의아했습니다 다른지인께서 팔이 부러진 로봇을 4천원정도를 주고AS를
받았다고 들었는데 저는 자동차뒤에 라이트 살짝 깨진건데 5천원이 넘는 금액을 입금시키라길래 일단 입금을 했었죠. . 또 보름이 넘게 지난 지금 물건을 받았는데  . . .  제가 처음에 물건을 포장해서 보낼때 그모습 그대로 돌아왔습니다! !  결론은 뜯어보지도 않았다는 거죠. .
그래놓고 전화연락은 아예 받지도않고 도대체 뭘보고 입금을 시키라했는지 ㅇ뭘 고쳐서 보낸건지. .  어이상실입니다. .

영실업 사장은 그만큼 돈 벌었음 AS도 신경썼음 좋겠어요  아니 제발
전화라도 받았음 좋겠어요 이건 뭐 팔기만하면 그만인건지. .
소비자는 이런 기업들 더러운 행동때문에 두번 웁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부실한 A/S에 몹시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관련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914 통신 인포허브, 다날 오영림 2014-01-07
169913 기타 신세계몰 김혜인 2014-01-07
169912 기타 라푸마 김명자 2014-01-07
169911 서비스 4865 공민정 2014-01-07
169910 생활용품 비비엔슈 김은빈 2014-01-07
169909 기타 디셈버스튜디오 신은주 2014-01-07
169906 생활용품 구들장 정연희 2014-01-07
169900 digital lg 김재호 2014-01-07
169899 식음료 한국멕도날드 박중관 2014-01-07
169898 기타 리틀타익스 11번가구매자 2014-01-07
169894 기타 현대아이파크백화점 이하나 2014-01-07
169888 식음료 센터원 Cre8 이누리 2014-01-07
169886 기타 현대아이파크백화점 이하나 2014-01-07
169881 digital 플러스앤플러스 최정훈 2014-01-07
169877 금융 엔터파이 윤옥화 2014-01-07
169875 기타 포커스인쇄 아앵 2014-01-07
169871 기타 (기타) 이연희 2014-01-07
169870 통신 KT 백기봉 2014-01-07
169869 자동차 스카이오토 최정우 2014-01-07
169868 서비스 더 미인 신유란 2014-01-07
169867 유통 현대로지스틱스 안병호 2014-01-07
16986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김근해 2014-01-07
169865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쿠팡 환불
박혜린 2014-01-07
169864 기타 세븐휘트니스 정예나 2014-01-07
169863 자동차 스카이오토 최정우 2014-01-07
16986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명관 2014-01-07
169860 생활용품 일월매트 이은미 2014-01-07
169856 금융 신한카드

처리중

이중인출
류진산 2014-01-07
169854 서비스 동백 까르르스타 김민경 2014-01-07
169853 통신 (주)제로원아이티 노방래 2014-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