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업에 애기 장난감 AS를 맡겼는데 .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실업 ] 영실업에 애기 장난감 AS를 맡겼는데 .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영
  • 조회수 : 942회
  • 작성일 : 13-12-12 16:54:47

본문

어이가 없습니다.  영실업 전화 절대 받지 않습니다 지금 거짓말 조금 더 보태서 백통 넘게 했습니다. .  한번도 절대 받지 않습니다! !

한달전 애기 장난감을 AS 보냈습니다. . 보름뒤 5천2백원을 입금하라더군요
저는 쫌 의아했습니다 다른지인께서 팔이 부러진 로봇을 4천원정도를 주고AS를
받았다고 들었는데 저는 자동차뒤에 라이트 살짝 깨진건데 5천원이 넘는 금액을 입금시키라길래 일단 입금을 했었죠. . 또 보름이 넘게 지난 지금 물건을 받았는데  . . .  제가 처음에 물건을 포장해서 보낼때 그모습 그대로 돌아왔습니다! !  결론은 뜯어보지도 않았다는 거죠. .
그래놓고 전화연락은 아예 받지도않고 도대체 뭘보고 입금을 시키라했는지 ㅇ뭘 고쳐서 보낸건지. .  어이상실입니다. .

영실업 사장은 그만큼 돈 벌었음 AS도 신경썼음 좋겠어요  아니 제발
전화라도 받았음 좋겠어요 이건 뭐 팔기만하면 그만인건지. .
소비자는 이런 기업들 더러운 행동때문에 두번 웁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부실한 A/S에 몹시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관련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892 생활가전 예림영상 이은영 2014-01-14
170891 생활용품 BNX 노희연 2014-01-14
170890 digital Joyaudio 권지영 2014-01-14
170887 기타 드레스에반 김하린 2014-01-14
170885 유통 피씨몰(컴씨티) 이강산 2014-01-14
170883 서비스 인터파크 김현옥 2014-01-14
170882 서비스 에덴벨리720샵 김태우 2014-01-14
170881 기타 스마트 음향 김길도 2014-01-14
170876 기타 nc소프트 서영근 2014-01-14
170875 기타 이마트 권현석 2014-01-14
170869 기타 신세계몰

처리중

신세계몰
조연미 2014-01-14
170868 서비스 LG 량윈치엔 2014-01-14
170857 digital msi note 김미옥 2014-01-14
170855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학주 2014-01-14
170852 기타 엘리트슈즈 김보민 2014-01-14
170851 휴대전화 kt 안수빈 2014-01-14
170850 기타 AK몰 이윤경 2014-01-14
170849 기타 한게임 용석표 2014-01-14
170848 통신 LG U+ yjyuni 2014-01-14
170847 서비스 티켓몬스터 은정희 2014-01-14
170846 식음료 소야촌 라윤철 2014-01-14
17084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명관 2014-01-14
170844 식음료 동서식품 임영주 2014-01-14
170843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최은옥 2014-01-14
170838 생활가전 중고백화점 이무선 2014-01-13
170837 통신 베이컨(사막) 이무선 2014-01-13
170836 기타 ygk 이호진 2014-01-13
170835 통신 SK브로드밴드 고해미 2014-01-13
170834 기타 익산 아이지스튜디오 이건택 2014-01-13
170831 생활용품 보스톤가구 이수진 2014-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