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23일 통신장애에 대한 보상협의가 어처구니가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텔레콤 ] LG텔레콤 23일 통신장애에 대한 보상협의가 어처구니가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억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12-26 11:01:21

본문

안녕하세요..소비자가 대기업의 횡포를 억울하게 당하기만하는데 소비자 고발센터의 힘을얻어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12월23일 LG통신사 휴대폰(LTE) 통신장애로 전화통화가 3시간가량 먹통이었는데..
전혀 공지가 없었고 전화걸어서 확인한 내용이 장애란말듣고 어떻게든 사용해야할 긴급한 전화통화가있어서 방법이없겠느냐고 문의하였으나 휴대폰기기의 환경설정에서 전화발신만 가능한방법이 있다고하였으나 그것조차도 제휴대폰 기기로는 사용할수가 없다고 죄송하단말만.....저녁5시에서8시까지인데 고객의 전화통화가 되지않아 막대한 손해를 보았지만 그것보다도 속상한건 LG텔레콤의 사후대처가 가관입니다.. 죄송의 사과문자 한통없고,,이틀이지나 속상해서 전화했더니만..하루치 기본료를 감면해준다고 하네요..더속상한건 약관상 3시간 안에 복구된건 소비자들한테 보상할 의무가 없다고하네요.. 이게 맞는말인지 제가 전화먹통시간으로는 3시간 가량 되었는데..LG에서는 2시간만에 복구했다며,,보상의 의무는 없으나 가입자의 맘을 고려해 하루치 기본료 무상을 해준다니..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대기업의 횡포 아닌가요..너무 속상해서 두서없이 말한거 같은데.. 소비자 고발센터께 요청드립니다.. 대기업의 횡포 막아주세요.. 전화불통으로 손해본건 금액상으로 비교할수없지만 많은것 바라는것도 아니고 한달치 요금이라도 감면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예기했는데.. 그런 보상은 있을수 없다며 해결해줄수 없다네요.. 소비자의 힘을 싫어 처리부탁드립니다..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504 생활용품 구들장 이덕근 2014-02-04
173499 식음료 고성야생꾸지뽕 홍석화 2014-02-04
173498 자동차 대림오토바이 이애진 2014-02-04
173496 기타 드림복싱 고슬기 2014-02-04
17349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홍 2014-02-04
173492 서비스 동양매직 이미경 2014-02-04
173489 기타 쉐네선교회 이무웅 2014-02-04
17348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홍일 2014-02-04
173484 기타 화이트폭스 상은 2014-02-04
173483 생활가전 LG 이나영 2014-02-04
173469 휴대전화 roots case 전대웅 2014-02-04
173466 생활가전 화이트라이팅 정영훈 2014-02-04
173465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석유난로
박명자 2014-02-04
173464 건설 우두하우스 김성진 2014-02-04
173463 식음료 소래포구왕대박 안정숙 2014-02-04
173462 식음료 남양유업 김숙희 2014-02-04
173461 서비스 가인하나로 신동구 2014-02-04
173460 생활가전 삼성 장효정 2014-02-04
173459 서비스 Mnet 수진 2014-02-04
173458 서비스 CGV 니관수 2014-02-04
173457 통신 탑텔레콤 김미경 2014-02-04
173456 식음료 롯데마트슈퍼 장인서 2014-02-04
173455 자동차 현대자동차 나혜경 2014-02-03
173454 서비스 의정부 리즈헤어 이호은 2014-02-03
173453 생활가전 문진수 2014-02-03
173449 서비스 싱싱골프투어 최지현 2014-02-03
173445 기타 도꾸-도꾸 전설민 2014-02-03
173431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정재억 2014-02-03
173430 기타 헤리티지 너싱홈 한은희 2014-02-03
173429 기타 헬스클럽새마을11호 김윤경 2014-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