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렌즈 구입 후 한달있다 첫 착용하였는데 눈에서 피눈물이 날것처럼 아파서 교환요청했으나 거부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렌즈 구월점 ] 미용렌즈 구입 후 한달있다 첫 착용하였는데 눈에서 피눈물이 날것처럼 아파서 교환요청했으나 거부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
  • 조회수 : 445회
  • 작성일 : 13-12-30 10:26:27

본문

11월 27일에 렌즈 구매 시 교환이나 반품에 대한 설명이 없었고
매장에서 구매시 껴보아도 되냐고 물었지만 안된다고만 하여 구매후 집에 가져다가만 두었습니다.
워낙에 튀는 렌즈이다 보니 연말에 쓰기 위해 어제 12월 29일에 첫 착용 해보았습니다.
찢어지거나 어디 이물질이 낀것도 아닌데 끼자마자 눈에서 피눈물이 나는것처럼 눈물이 흐르고
따가웠습니다 눈에 큰 이상이 생길까 두려워 곧장 빼내었고
다음날 오렌즈 업체에 전화했더니 일주일내에 교환이라고 매장 앞에 써놓았으며,
이미 한달이나 지난 후에 교환은 불가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환불을 원하는것도 아니고 사용한적 없는 렌즈를 교환을 원했던것인데
굳이 원한다면 문제가 있는 한쪽만 재 구매를 하라고합니다.
먼저 사과한마디만 했었어도 얼굴 붉히는일도 없었을텐데 너무 당황스럽고 화가 납니다.
일주일내에 교환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라도 들었다면 당일 껴보고나서 가보았을텐데요..
렌즈는 육안으로 확인시 그어떠한 문제도 없어보입니다.
이러한 경우 제가 받고싶은 보상은 단지 교환입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님의 댓글

작성일

콘텍트렌즈는 소비자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이나 환급은 불가한 제품이며, 일반판매에서는 청약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도 의료기기, 의료용품의 경우 성능, 기능상 하자가 있을 경우 사업자에게 보상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는 별도의 맞춤제품이므로 정해진 환급규정이 없으며 때문에 눈에 맞지 않아 어지러운 증상이 있는 등 사용이 불편하다면 눈에 맞도록 재조정을 요구할 수는 있으나, 제작과정에서 안경점의 객관적 과실(예로 시력을 잘못 측정하였거나, 주문과 다르게 제작되었다는 근거)이 증명되지 않을 경우엔 재맞춤 요구도 쉽지 않으며 사업자도 이 부분을 인정하지 않을 경우엔 유관기관에서도 합의권고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357 서비스 현대택배

처리중

재 질문,,
박정례 2014-01-17
171356 서비스 그린테크 이재봉 2014-01-17
171350 통신 KT 이광희 2014-01-17
171349 휴대전화 삼성전자 주은혜 2014-01-17
171346 서비스 발리 토탈 휘트니스 헬스걸 2014-01-17
171345 식음료 위메프 바른생활 2014-01-17
171344 서비스 아이콘짐휘트니스 천유경 2014-01-16
171343 통신 SK텔레콤과소액결제 김윤진 2014-01-16
17134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한지은 2014-01-16
171341 기타 신세계몰

처리중

신세계몰
원광연 2014-01-16
171340 기타 네파 박평인 2014-01-16
171339 기타 동화상조 김민지 2014-01-16
171338 서비스 홈앤쇼핑 김은진 2014-01-16
171337 기타 신세계몰 정수진 2014-01-16
171336 식음료 오리온 김민지 2014-01-16
171335 유통 CJ택배 임효은 2014-01-16
171334 기타 메가스터디 송순남 2014-01-16
171330 생활용품 이니스프리 최가비 2014-01-16
171329 생활용품 이니스프리 최가비 2014-01-16
171322 생활가전 리홈 쿠첸 강언지 2014-01-16
171309 자동차 무거주차장 마재도 2014-01-16
171307 기타 한진택배 최지현 2014-01-16
171306 기타 럽댄싱 임지영 2014-01-16
171296 식음료 경동택배 박진숙 2014-01-16
171294 서비스 그린테크 이재봉 2014-01-16
171293 서비스 PC방 이성호 2014-01-16
171292 생활가전 한국네슬러 신태민 2014-01-16
171291 생활용품 요넥스 이경숙 2014-01-16
171290 자동차 무거주차장 마재도 2014-01-16
171289 생활용품 위메프 조기호 2014-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