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예매권 사용중지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멀티씨네마 ] 영화 예매권 사용중지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수
  • 조회수 : 323회
  • 작성일 : 13-12-28 09:24:53

본문

올해 8월에 안경매니져에서 안경을 사면 영화 무료쿠폰을 준다하여 그다지 필요하진않았지만 가족4가족 중 3명이 안경을 맞추고 쿠폰 4장을 받았음.
그리고 12월 19일에 영화 예매를 하기 위해 아이디를 만들고 4장의 쿠폰을
등록함.
그런데 4장 모두 예매가 안되고 사용중지되어서 취소도 안되고 못쓰게 되었음.
멀티씨네마측에서는 1명이 4장을 신청하면 단체신청으로 1명이 1장만 신청해야
하는데 4장을 입력하여 시스템상 취소처리안되고 무효처리된다고함.
쿠폰에는 그런내용없지만 홈페이지에 나와있다고함.
"1인 예매권은 회사/학원 등 단체관람 및 2인이상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예매권 재사용불가)"
위 내용을 등록전에 보긴했지만 1인 예매권 1장으로 단체관람이 안된다는 것이지
1명이 2장이상 등록하면 무효화된다는 내용으로 보긴 어렵습니다.

만약에 1인이 2장이상을 입력 못하게 씨스템을 만들든지 아니면 명확히 내용을
표시하던지 해야되고 그리고 고객이 등록을 잘못했으면 취소를 할 수 있게
하거나 등록방법을 자세히 다시 설명해주어서 고객이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야
된다고 판단됨.
그리고 상식적으로 영화를 안봤고 등록상의 문제로 예매권 4장을 쓰레기처리
해버린다는 것은 납득이 안가고 사기집단만이 할 수 있는 업무행위라고 판단됩니다.

이후로 상담을 위해 여러번 전화하였지만 통화 중이라고만하고 전화연결이
안되어 사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이런 기업은 사회에서 퇴출되어야 하고 소비자의
권익이 보호되야된다고 판단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400 유통 현대택배 이수현 2014-01-17
171399 기타 코버스 이수미 2014-01-17
171395 기타 코버스 이수미 2014-01-17
171393 서비스 영실업 전연심 2014-01-17
171392 기타 아이미소 박지윤 2014-01-17
171391 통신 cj헬로우비전 김혜인 2014-01-17
171390 기타 프론트로우

처리중

환불
이한솔 2014-01-17
171389 기타 구글 정한나 2014-01-17
171388 생활용품 위메프(솔로이스트) 배수현 2014-01-17
171387 digital 현대모비콤 박영춘 2014-01-17
171386 통신 최헌국 최헌국 2014-01-17
171385 생활용품 유왕네트웍스 김동건 2014-01-17
171384 통신 리더스코리아 유재선 2014-01-17
171383 금융 뷰리아 이가은 2014-01-17
171382 생활가전 정은주 정은주 2014-01-17
171379 서비스 광주 CMB방송 윤미경 2014-01-17
171367 기타 꽃방 us오토바이 문실희나 2014-01-17
171365 기타 Re:NK(코웨이) 조문경 2014-01-17
171357 서비스 현대택배

처리중

재 질문,,
박정례 2014-01-17
171356 서비스 그린테크 이재봉 2014-01-17
171350 통신 KT 이광희 2014-01-17
171349 휴대전화 삼성전자 주은혜 2014-01-17
171346 서비스 발리 토탈 휘트니스 헬스걸 2014-01-17
171345 식음료 위메프 바른생활 2014-01-17
171344 서비스 아이콘짐휘트니스 천유경 2014-01-16
171343 통신 SK텔레콤과소액결제 김윤진 2014-01-16
17134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한지은 2014-01-16
171341 기타 신세계몰

처리중

신세계몰
원광연 2014-01-16
171340 기타 네파 박평인 2014-01-16
171339 기타 동화상조 김민지 2014-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