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711 헬리오스물병터진건 재질문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은주 ] 170711 헬리오스물병터진건 재질문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주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4-01-17 10:44:14

본문

여기 등록글을 올리고,
최초구매처인 11번가에서 연락이왔습니다.
죄송하다며, 중간유통판매자로써 저한테 기본적인 책임을 지려고 노력하는모습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www.mesemall.com 측에서는 아직 아무런연락이없으며,
11번가에서도 연락을 해본듯한데 결과를 저는 알수없으나,
11번가측에서 말씀하시는거보니까 그쪽에서는 모른다식인것같았습니다.
11번가에서는 헬리오스물병두개중 터진물병에대해서만 저한테 물병구입쿠폰을 발행해주었습니다.
제가 이해가안되는건, 판매처인 mesemall.com측에서는 이번일에대해서
너무 안일하지않나하는것입니다.
사람이 중상이아니고, 누구하나 죽어나가지않았다고해서 어떻게 이렇게 대처할수있냐는겁니다.
유리병이터졌을때 전정말 하늘이도와 저나 우리아기나 제뱃속의아기나 이렇게 숨쉬고있지만.
정말 이건 작은제품사고가아닙니다.
다른 제2의 피해자도 멀쩡하다는 보장이없습니다.
실명을할수도있고, 죽을수도있는일입니다.
그만큼 심각하게 터졌고, 정말 영화같이 터졌습니다.
다시생각해도 끔찍하고, 헬리오스물병은 쳐다보고싶지도않습니다.
제가 판매처에 병원비를청구한것도아니고, 제가겪은것에대한 심리적피해보상을 청구한것도아닙니다.
최소한의 책임을 묻고자한것이고, 최소한의책임을 지라고한것인데..
이것또한 이렇게 묵과하는것은 정말 제품판매자차로 양심이없습니다.
제가겪은일은 누가보상해줍니까..
보상해준들, 보상이되는일이아닙니다.
최소한의책임으로 전 제가구매한제품의 환불을 요청했으나, 처음사용하자마자 터진물병을
사용했다는이유로 해줄수없다는게 말이됩니까..

많은사례로인해 바쁘신줄압니다.
이번사건으로인해 다른피해자가 또다시 생기지않을수있도록 많은부탁드립니다.
신생아기들이나 어린아이용으로 사용되는물병입니다.
제아이가 겪은일을 다른아이가 또겪는일이 발생되지않도록 부탁드립니다.
아울로 사진을 첨부합니다.
방안에퍼진사진을 찍을만한 여유가없었습니다.
아이가 걸어다니고 울고불고 너무놀래서 정신이없었습니다.
방안을 대충정리하고 정신차리고 씽크대사진만 찍은것입니다.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278 식음료 경진식품 채민경 2014-02-02
173277 기타 레스모아 신혜 2014-02-02
173276 기타 대륜E&S 김명진 2014-02-02
173268 건설 유호아파트 최정임 2014-02-02
173267 식음료 도미노피자 강선영 2014-02-02
173266 생활용품 지마켓(홈친구) 이선정 2014-02-02
173265 생활용품 ns홈쇼핑 윤태희 2014-02-02
173264 서비스 개인 신현식 2014-02-02
173262 생활가전 lg전자 최현준 2014-02-02
173253 기타 mcm/sally 이선미 2014-02-01
173252 기타 마트 김영숙 2014-02-01
173251 식음료 CU 김민정 2014-02-01
173250 식음료 gs25 김민정 2014-02-01
173248 기타 바비스타일 송경주 2014-02-01
173241 통신 가정집 김수연 2014-02-01
173240 식음료 욍대박 안정숙 2014-02-01
173239 식음료 또래오래 이상민 2014-02-01
173238 생활가전 dios 김현정 2014-02-01
173237 서비스 AK플라자 수원점 이여진 2014-02-01
173236 식음료 길림성과더남실 김주현 2014-02-01
173222 서비스 익산cgv조이맥스 조은수 2014-02-01
173221 식음료 대산물산 이상희 2014-02-01
173220 식음료 짬뽕전문점 지영선 2014-02-01
173219 금융 은행 손해보험 화재보험 2014-02-01
173218 식음료 365 감자탕 내당 이건희 2014-02-01
173217 서비스 지오젤존(주) 김종대 2014-02-01
173216 통신 sk 통신사 이원진 2014-02-01
173209 서비스 소비자고발센터 정승아 2014-02-01
173208 식음료 한솔정육점 박대두래 2014-02-01
173207 자동차 낙원카센타 고영우 2014-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